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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중대한 시험 진행됐다"… "美 본토 타격 ICBM 시험일 것“ 北 "중대한 시험 진행됐다"… "美 본토 타격 ICBM 시험일 것“ 조선중앙통신 8일 "전략적 지위 바꿀 것"… CNN 등 외신, 동창리서 ICBM 관련 실험재개 분석 북한이 주말인 7일 오후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에서 '중대한 시험'을 강행했다. 미북 비핵화 협상을 앞두고 '대미 압박용'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청와대는 북한의 움직임을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소집이나 청와대 명의의 입장 발표를 하지 않기로 했다.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8일 북한 국방과학원 대변인 담화를 인용해 "7일 오후 서해위성발사장에서 대단히 중대한 시험이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과학원은 중대한 의의를 가진 이번 시험의 성공적 결과를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에 보고했다"며 "이번에 진행한 중대한 시험의 결과는 머지않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전략적 지위를 또 한 번 변화시키는 데서 중요한 작용을 하게 될 것"이라고도 했다. 북한은 어떤 시험을 진행했는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최근 북한 움직임을 토대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관련 시험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CNN "북한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전에 없던 움직

2020년 엄습하는 금융위기 공포… '脫정치 비상대책' 절실하다 2020년 엄습하는 금융위기 공포… '脫정치 비상대책' 절실하다 오정근 (한국금융ICT융합학회 회장) 文정부, 총체적 붕괴에도 "소주성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 우이독경 한국은 외채 많고 외국인 주식보유비율 높아 외환위기 항상 경계해야 자본유출 우려 막기 위해 규제혁파·노동개혁·감세 등 미시적 정책 절실 1997년 금융위기, 선거의 해에 일어났다는 교훈을 잊어선 안돼 2019년도 저물고 2020년이 다가오고 있다. 그러나 대망의 새해라기보다는 쓰나미처럼 몰려올 것으로 전망되는 위기감으로 가득하다. 저 멀리서 몰려오고 있는 지진을 예감하는 지진학자들처럼 사회과학자들은 멀리서 몰려오고 있는 위기를 과거의 경험이나 통계들을 통해 미리 예측하고 경고하고 대책을 주문한다. 그러나 위기에 둔감한 정책당국이나 정쟁에 눈이 먼 정치권이 경고를 외면하면서 위기는 현실이 된다. 문정부 지난 2년 반 여 경제가 완전히 총체적으로 붕괴되고 대불황 대위기 경고가 나라 안팎에서 잇달아 나와도 정책기조를 바꾸기는커녕 ‘이제 드디어 소득주도성장정책의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거나 ‘경기가 바닥을 다지고 반등이 예상 된다’는 등 완전히 우이독경이다. 심지어 위기론자들이 위기를 증폭시키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