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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자유연대 김상진TV와 GZSS 유튜브 채널 삭제돼...“우파 탄압” 항의

[단독] 자유연대 김상진TV와 GZSS 유튜브 채널 삭제돼...“우파 탄압” 항의 김상진 “‘경고’ 누적도 없이 채널이 갑자기 사라져... 정치권이 나서서 해결해야” 안정권 “그 다음 차례는 신의한수나 펜앤드마이크가 될 것” 자유·우파 시민단체 자유연대(대표 이희범)에서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김상진 씨의 유튜브 채널 ‘김상진TV’와 안정권 대표가 이끌고 있는 지제트에스에스(GZSS), 우파 유튜버 김미숙 씨 ‘잔다르크TV2’ 유튜브 채널이 삭제된 사실이 25일 오후 확인됐다. 이날 펜앤드마이크와의 인터뷰에서 김상진 자유연대 사무총장은 “어제(24일)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개최한 집회에 대한 보복이 들어온 것 같다”며 “작년에 ’주의’ 메시지를 단 한 차례 받은 적이 있기는 한데, ‘경고’ 누적도 없이 이렇게 채널이 갑자기 사라진 사례는 내가 아는 한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 사무총장은 “이런 식으로 꼬투리를 잡아서 유튜브 채널들을 삭제하게 된다면 자유·우파의 언로(言路)가 종국에는 모두 막히게 될 것”이라며 “정치권이 나서서 이 문제를 해결해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정권 대표 역시 “정치 의사 표현의 왜 문제가 되느냐”며 “표적 탄압”이라는 표현으로

[속보] 文정부가 만든 100억원짜리 건물 '폭삭'...김여정 협박 사흘만

[속보] 文정부가 만든 100억원짜리 건물 '폭삭'...김여정 협박 사흘만 전문가 "연락사무소 폭파 후 개성공단에 북한군 2군단 진입시킨 뒤 휴전선까지 내려올 것“ 북한은 16일 오후 개성공단 내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북한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남북 공동연락사무소가 형체도 없이 무너지는 비참한 광경을 보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 지 사흘만이다. 이날 오후 2시 50분쯤 개성공단 지역인 서부 전선 전방 지역에서 대형 폭발음과 연기가 관측됐다. 통일부 관계자는 “북한이 개성 공동연락사무소 청사를 폭파했다”고 밝혔다. 군 당국은 이에 대해 개성공단 내 남북연락사무소가 완파된 것으로 추정한다며 “개성공단 내 남북 연락사무소 폭파 관련 발표는 통일부에서 하기로 했다”며 “군 당국이 확인해줄 건 없다”고 밝혔다.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16일 오후 4시 50분 보도를 통해 “16일 14시 50분 요란한 폭음과 함께 북남 공동연락사무소가 비참하게 파괴됐다”고 밝혔다. 방송은 “쓰레기들과 이를 묵인한 자들의 죄값을 깨깨 받아내야 한다는 격노한 민심에 부응하여 북남 사이의 모든 통신연락선들을 차단해버린데 이어 우리측 해당 부문에서는

"남조선 것들과 결별할 때"라는 김여정 발언에...靑,휴일인데도 긴급 NSC 상임위 개최

"남조선 것들과 결별할 때"라는 김여정 발언에...靑,휴일인데도 긴급 NSC 상임위 개최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 NSC 상임위 긴급 화상회의 靑 "현재의 한반도 상황과 향후 대책 점검“ 청와대가 14일 오전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 회의를 열었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의 전날 담화 내용을 두고 향후 대응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다. 청와대는 이날 오전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NSC 상임위 긴급회의를 화상회의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 새벽 열린 회의에서 위원들은 현재의 한반도 상황과 향후 대책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특히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은 전날 담화에서 남측과의 '확실한 결별'을 선언하며 대남 군사행동에 나설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했다. 그는 “확실하게 남조선 것들과 결별할 때가 된 듯하다”면서 “다음번 대적행동의 행사권은 우리 군대 총참모부에 넘겨주려고 한다”라고 강조했다. 회의에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 김연철 통일부 장관, 정경두 국방부 장관, 서훈 국가정보원장, 김유근 안보실 1차장, 김현종 안보실 2차장, 박한기 합참의장 등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북한이 이 같이 연일 발표하고 있는 대남 강경

美 폭스뉴스 “미국 사회가 가짜 흑인인권 부르짖는 소수 협잡꾼들에게 속고 있다”

美 폭스뉴스 “미국 사회가 가짜 흑인인권 부르짖는 소수 협잡꾼들에게 속고 있다” "흑인이 경찰에 의해 사냥을 당하고 있다는 주장은 거짓말" 지난해 경찰에 의해 흑인 236명 사망했지만, 백인은 그보다 많은 371명 사망 흑인들의 강력범죄율이 높은 것이 흑인들을 경찰 총격에 노출시켜 경찰이 비무장 흑인에게 발포할 확률은 오히려 백인보다 낮아 미국이 직면한 문제는 중산층의 붕괴이지 인종아냐 백인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숨진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건 이후 미국 전역이 Black Lives Matter(흑인의 생명도 소중하다) 시위로 뒤덮였다. 조지 플로이드가 사망한 미니애나폴리스에선, 민주당 정치인들이 경찰에 대한 자금 지원을 끊어야 한다고까지 주장하는 상황이다. 이에 美 보수 뉴스채널 폭스뉴스의 간판 진행자인 터커 카슨은 9일 "감정을 앞세운 소수 행동가들이 미국을 장악했다"며 "그들은 자신들의 뜻에 모든 미국인들이 순응할 것을 강요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현재 미국은 사실을 말하고, 토론을 하려는 것만으로도 직장에서 해고를 당하는 상황"이라고 했다. 그는 "흑인이 경찰에 의해 사냥을 당하고 있다는 주장은 완전한 거짓말"이라며 "미디어를 조종하는 자들과

'못본척한 놈'이 누구길래?...김여정 한마디에, 통일부 "삐라금지법",靑은 "삐라 백해무익" 정부 혼비백산

'못본척한 놈'이 누구길래?...김여정 한마디에, 통일부 "삐라금지법",靑은 "삐라 백해무익" 정부 혼비백산 靑 "삐라 살포 백해무익...안보에 위해 가져오는 행위 단호히 대응할 것“ 통일부가 4일 “대북전단 중단 법률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통일부의 입장 발표는 북한 김여정이 이날 ‘노동신문’ 담화를 통해 대북 전단 살포를 비난한지 4시간 반만에 나온 것이다. 통일부 여상기 대변인은 이날 긴급 브리핑을 통해 “전단 살포가 접경지역 긴장을 초래하고 있어 여러 차례 전단 살포와 관련한 조치를 취했다”고 했다. 그는 “(전단이) 국내 지역에서 발견되면서 접경지역 환경 오염과 폐기물 문제 등을 일으켜 주민 생활 여건이 악화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여 대변인은 “남북 방역 협력 등 접경지역 주민 삶에 끼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고려, 접경 지역에서의 긴장 행위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실효성 있는 방안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와대도 가세했다. 청와대는 이날 김여정의 담화와 관련해, 대북전단 살포는 안보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나 "삐라(대북전단) 살포는 백해무익한 행동"이라며 "안보에 위해를 가져오는 행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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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처럼 위안부 문제에 신경 쓴 정부는 없다” 홍찬식 칼럼, “박근혜 정부처럼 위안부 문제에 신경 쓴 정부는 없다” 홍찬식 (언론인) 40년 베테랑 외교관의 소회 뜬금없었으나 지금 보니 맞는 말 박근혜 정부는 뭐라도 하려 했으나 문재인은 피해자 외면하고 철저히 정치적 계산으로 일관 2015년 연말 박근혜 정부의 ‘위안부 합의’가 나온 뒤 윤병세 당시 외교부 장관은 “지난 20년을 회고해 보면 박근혜 정부처럼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게 시간과 노력을 많이 할애한 정부가 없었다”고 말했다. 일본 정부가 10억 엔의 피해자 지원금을 출연하기로 의결한 2016년 8월에 나온 발언이었다. 한일 간 최대 쟁점이었던 위안부 문제가 합의에 이어 구체적 조치로 실행되자 40년 베테랑 외교관으로서 지난 소회를 드러낸 것이다. 그러나 불필요한 자화자찬이었다. 당시에는 “차라리 아무 소리 말고 가만히 있지”라는 게 솔직한 내 심정이었다. 위안부 합의에 대해 문재인 당시 야당 대표는 “10억 엔에 우리 혼을 팔아넘겼다”며 울분을 토로했다. ‘최종적이고 불가역적 해결’이라는 합의 문구 등에 대한 시중 여론도 호의적이 아니었다. 한편으로 박근혜 정부가 이 문제에 매달리느라 치른 외교적인 기회비용도 막대했다. 이 와중에 눈치 없이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