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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전광훈 목사 “침묵하는 것은 文정권의 범죄행위에 동의하는 것...끝까지 할 말 하겠다”

[인터뷰] 전광훈 목사 “침묵하는 것은 文정권의 범죄행위에 동의하는 것...끝까지 할 말 하겠다” 19일 코로나 감염으로 입원 중에 펜앤과 단독 전화 인터뷰 “8.15 국민대회를 안 했으면 문재인의 범죄행위에 동의하는 것...文의 질주하는 열차 멈출 수 없게 된다” “교회 지도자들이 고난과 핍박이 두려워서 문재인한테 굴복해서는 안 돼...10년만 지나면 역사 앞에 심판 받을 것”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맹(한기총) 대표회장 겸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는 19일 “국민들이 침묵하는 것은 문재인 정권의 국가부정, 헌법부정 등 범죄행위에 동의하는 것”이라며 8.15 국민대회는 문재인 정권의 질주하는 열차를 저지하는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코로나19 감염으로 서울의료원에 입원 중인 전 목사는 이날 펜앤드마이크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구약시대 선지자들은 모두 바른 말을 하다 비참하게 죽었다”며 ‘공산주의로부터 나라와 교회를 지킨다’는 한기총 정관과 사명에 따라 끝까지 불법 문재인 정권에 대해 할 말을 하겠다고 역설했다. 전 목사는 “1948년 8월 15일 건국을 부정하고 간첩 신영복을 존경한고 말한 문 대통령의 발언은 독일 지도자들이 ‘히틀러를 존경한다’고 말한 것과 비슷한

文정부 태양광 사업,3년간 베어진 나무만 2,327,495그루...이번 호우기간 산사태 사망자 유독 많아

文정부 태양광 사업,3년간 베어진 나무만 2,327,495그루...이번 호우기간 산사태 사망자 유독 많아 文정부 출범과 동시에 태양광 사업 본격화...山地 훼손 면적 5배 가까이 급증 산림청, 2018년 11월 뒤늦게 시행령 개정...태양광 발전 시설 건설 자제 유도 이미 山地 훼손 심각한 수준...앞으로 산사태 증가 우려 이번 집중호우 기간 산사태 사망자 17명으로 유독 많아...野 "국정조사 추진“ 2017년 출범한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전국 임야에 들어선 태양광 발전시설들이 이번 장마 동안 속출한 산사태의 주된 원인으로 꼽히는 가운데 '구글 어스'를 통해 국내 산간 지역의 태양광 시설들을 내려다 봤다. 미래통합당은 태양광 난개발로 이번 장마기간 동안 산사태가 빈발해 사망자가 유독 많았다면서 국정조사 추진을 예고했다. 산에 나무들이 벌목된 이후의 흔적들은 처참했다. 지난해 4월 자유한국당 윤상직 의원실이 산림청으로부터 전수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2017년 이후 3년간 산지 태양광 사업으로 베어진 나무는 2,327,495 그루였으며 훼손된 산지 면적만 4,407㏊에 달했다. 태양광 발전시설로 인한 연도별 산지 훼손 현황을 보면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기

여가부, 동성애 조장하고 성관계 외설적으로 묘사하는 동화책 대거 초등학교에 비치해 물의

여가부, 동성애 조장하고 성관계 외설적으로 묘사하는 동화책 대거 초등학교에 비치해 물의 분학연과 펜앤, 여가부의 ‘나다움 어린이책’ 공동 분석 “동성애를 ‘정상’으로 가르치며, 성관계 과정을 지나치게 자세하고 외설적으로 묘사”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청소년 서적으로 분류된 책을 여가부가 초등학교에 배포” 여성가족부가 전국 초등학교와 도서관 등에 제공한 약 200종의 도서들 가운데 일부가 동성애를 정상화하고 남녀 간 성관계를 외설적으로 묘사하는 등 문제점이 많은 것으로 드러나 학부모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여가부는 지난 2018년 12월 롯데지주,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2019년 134종을 포함해 총 199종의 도서 목록을 자료집으로 구성해 전국 초등학교와 도서관 등에 ‘나다움 어린이책’을 배포하고 있다. 올해는 서울 송파구 위례별초와 경기 시흥시 배곧라온초, 강원도 춘천시 춘천교대부설초, 제주도 구좌읍 종달초 등 10곳에 지원됐다. 어린이들이 성별 고정관념과 편견에서 벗어나 다양성을 존중하고 여성이나 남성이 아닌 ‘나다움’을 배우고 찾아가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여가부는 성인지 감수성, 다양성 존중, 자기 긍정 등의 가치를 기준으로 ‘나다움

윤석열 “민주주의 허울 쓴 독재 배격해야”

윤석열 “민주주의 허울 쓴 독재 배격해야” 신임검사 신고식서 작심 발언 “권력형 비리에 당당하게 맞서야” 정부·여권 거센 압박에 소신 밝혀 추미애, 검사 임관식서 檢개혁 강조 윤석열(사진) 검찰총장은 3일 “부정부패와 권력형 비리를 외면하지 않고 당당히 맞서야 한다”고 말했다. 정권 핵심을 겨냥한 수사를 하다 사퇴 압박을 받아온 윤 총장이 그동안의 침묵을 깨고 ‘작심 발언’을 한 것으로 보여 파장이 예상된다. 윤 총장은 이날 대검찰청에서 열린 신임검사 신고식에서 “대의제와 다수결 원리에 따라 법이 제정되지만 일단 제정된 법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적용되고 집행돼야 한다”며 “부정부패와 권력형 비리는 국민 모두가 잠재적 이해당사자와 피해자라는 점을 명심하고 어떠한 경우에도 외면하지 않고 당당히 맞서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법집행 권한을 엄정하게 행사해야 한다”고 밝혔다. 모든 이가 법 앞에 평등하며 권력자라도 범죄 혐의가 있으면 수사를 받아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한 것으로 분석된다. 윤 총장은 특히 “헌법의 핵심 가치인 자유민주주의는 평등을 무시하고 자유만 중시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이는 민주주의라는 허울을 쓰고 있는 독재와 전체주의를 배격하는 진짜 민주주의를 말

“새 임대차법에 따라 계약서 다시 쓰자” vs “나갈 때 두고 보자”

“새 임대차법에 따라 계약서 다시 쓰자” vs “나갈 때 두고 보자” 새 임대차법 시행 첫 주말..집주인-세입자 곳곳에서 갈등 전세 물량 품귀·전셋값도 올라..새로 전셋집 구하는 신혼부부 등 난감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홍국기 기자 = "얼마 전 전세 갱신계약서를 썼던 세입자들이 법 통과 후 다시 계약을 조정해 쓰자고 하고, 집주인들은 반발하면서 난리가 났습니다."(강남구 대치동 S 공인 대표) "전세 계약 만료를 앞두고 나가겠다고 했던 세입자들이 생각을 바꿔 눌러앉으려 하면서 집을 보러 가도 문을 열어주지 않고 전화도 피하고 있어 집주인들이 난감해하고 있네요."(마포구 아현동 R 공인 대표) 세입자의 전월세 거주를 최대 4년간 보장하고 임대료 인상률을 5%로 제한하는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이 시행된 이후 첫 주말을 맞은 2일 전월세 임대차 시장은 혼란한 모습이다. 국회 상임위 상정 사흘 만에 법이 '초스피드'로 시행되면서 전세 계약 갱신을 놓고 집주인과 세입자 간 분쟁도 현실화하고 있다. 기존 세입자들은 법 시행을 반기고 있지만, 신혼부부 등 신규 세입자들은 오른 전셋값과 전세 품귀를 우려하고 있다. 앞으로 전세가 소멸하고 월세가 대세가 돼 임차인 부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