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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조국수호대 前歷 논란' 나다은 희망공약개발단 위원 전격 해촉 … 펜앤드마이크 보도 다음날

한국당, '조국수호대 前歷 논란' 나다은 희망공약개발단 위원 전격 해촉 … 펜앤드마이크 보도 다음날 위촉 사흘만에 해촉...한국당, 12일 오후 ‘희망공약개발단 나다은 위원 해촉’ 관련 긴급입장문 발표 한국당 "관련 논란상황 감안, 당 정체성과 기조 기반하는 공약개발활동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 나다은, 11일 펜앤드마이크 단독보도 이후 "조국 수호는 아니었다" 입장 보도 이후에도 추가 논란성 글 드러나..."지소미아 종료 잘했다" "조국 지키는 게 文 지키는 것" 시민들 "해촉도 해촉이지만 추천 인사 누구인지 확인해 징계해야"...나다은, 모든 SNS 비공개 자유한국당이 사실상 ‘조국 수호대’로 활동해온 이력이 드러나 파문을 불러일으킨 나다은 한국당 희망공약개발단 위원을 해촉하기로 결정했다. 한국당 희망공약개발단은 12일 오후 ‘희망공약개발단 나다은 위원 해촉 관련’이라는 제목의 긴급 입장문을 내놓고 “나다은 위원과 관련 논란 상황을 감안해 당의 정체성과 기조를 기반으로 하는 공약개발활동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하고 나다은 위원을 해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나다은 씨는 지난 9일 한국당이 4.13총선에 승리하겠다며 출범시킨 희망공약개발단에 위촉됐다

김진태 “유승민만 꽃가마 태우는 식의 보수통합은 안 돼... 애국자들 화나서 투표장 안 나올 수도 있다”

김진태 “유승민만 꽃가마 태우는 식의 보수통합은 안 돼... 애국자들 화나서 투표장 안 나올 수도 있다” 유승민 의원이 통합 조건으로 내건 소위 ‘보수재건 3원칙’에 대해선...“3원칙 들어주면 아무것도 안 된다” “3원칙이 뭔지도 사실 분명하지 않아...강을 건너고 나면 탄핵 인정하라 이렇게 나올 것” “황교안 대표가 탄핵의 강 건너자는 요구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그냥 받아들이겠다고 하면 나중에는 큰 후환 될 것”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강원 춘천·재선)은 10일 최근 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 등이 추진 중인 보수통합 논의에 대해 "유승민만 자꾸 모셔다가 꽃가마를 태우는 식으로 보수통합을 하려는 방향으로 흘러가기 때문에 우리공화당 쪽에서 거부반응이 나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김진태 의원을 이날 지상파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어느 한쪽 편이 당리당략을 위해 자신들만 어떻게 금배지를 달아보려고 하는 것에 우리 한국당이 끌려간다면 오래된 당원들, 애국자들은 화가 나서 투표장에 안 나올 수도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의원은 유승민 새로운보수당 의원이 통합 조건으로 내건 소위 '보수재건 3원칙'에 대해선 "저들이 원하는 3원칙을 들어주면 아무것도 안 된

문갑식 “박근혜 대통령 탄핵 불러온 '언론의 난', 최악의 세 칼럼”… 김순덕·이하경·최보식 '문제칼럼' 저격

문갑식 “박근혜 대통령 탄핵 불러온 '언론의 난', 최악의 세 칼럼”… 김순덕·이하경·최보식 '문제칼럼' 저격 문갑식 전 월간조선 편집장, 실명 공개는 안했지만 '탄핵정변' 당시 논란 빚은 조선·동아·중앙일보 칼럼 혹독한 비판 "대한민국 적화시키는 첫 기초 마련해준 칼럼" "아직도 언론인이라고 행세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비극" "정윤회의 이혼 들먹이면서 박근혜 대통령과 연결시켜" "결국 세 칼럼이 김의겸·이진동·손석희의 가짜 특종들을 만들어냈다“ 유튜트 채널 '문갑식의 진짜tv' 문갑식 대표(전 월간조선 편집장)가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정변' 당시 나온 조선 동아 중앙일보 등 소위 신문업계 메이저 3사의 몇 가지 칼럼들에 대해 "오늘날 대한민국을 최악의 위기로 몰아넣은 최악의 칼럼'이라고 영상을 통해 강도높게 공개비판했다. 최근 조선일보에서 퇴사한 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로운 길을 걸어가고 있는 문갑식 대표는 세 칼럼의 언론사와 필자 실명(實名)을 밝히진 않았지만 소개한 칼럼의 내용을 보면 탄핵정변 당시 우파 성향 지식인과 시민사회운동가 등 상당수 국민 사이에서 큰 공분을 산 동아일보 김순덕 대기자, 중앙일보 이하경 주필, 조선일보 최보식 선임기자의

도태우 변호사, 대구 동구을 출사표. “유승민, 오늘날 참상 불러온 주범…심판에 몸 던지겠다”

도태우 변호사, 대구 동구을 출사표 “유승민, 오늘날 참상 불러온 주범…심판에 몸 던지겠다” 문재인 여적죄 고발한 도태우 "유승민 재당선, 대한민국 헌법 정신과 대구 기상 사망 뜻해" 전날 출마선언한 유승민에 '공산화 세력에 開門' '개혁보수 운운' '국가파괴 무책임' 등 3가지 꼽아 대구 동구을, 김규환・김재수 등 유력 인사 출마 선언한 곳 자유우파 법조인인 도태우 변호사가 대구 동구을 출마를 선언했다. 앞서 같은 지역 출마를 선언한 유승민 새로운보수당 인재영입위원장을 심판하겠다는 것이다. 도 변호사는 29일 ‘유승민 심판에 몸을 던지겠다’라는 제목의 총선 출사표에서 “유승민이 대구 동구을에서 다시 당선되는 것은 진실과 정의, 대한민국의 헌법정신, 대구의 올바른 기상이 다 함께 사망하는 것을 뜻합니다”라며 “저는 유승민 심판에 몸을 던지겠습니다”라고 선언했다. 도 변호사는 유 의원의 행적을 두고 ▲공산화 세력에게 성문을 열어줘 오늘날의 참상을 불러온 것 ▲탄핵 후 3년간 이뤄진 국가 파괴에 어떤 책임있는 행동도 하지 않은 것 ▲보수를 말할 자격이 없으면서 개혁이란 말을 내세워 보수를 파괴하는 것 등 3가지로 나눠 문제삼았다. 그는 “대구의 아들, 자유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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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2월까지 시설 철거 요구…전문가 “한국, '개별 관광'으로 끈 이어가려는 의지” 북한, 2월까지 시설 철거 요구…전문가 “한국, '개별 관광'으로 끈 이어가려는 의지” 북한이 또다시 금강산 관광지구 내 남한 측 시설의 철거를 요구했습니다. 지난해 12월 말 대남 통지문을 보내온 것인데요, 한국은 이에 대해 개별 관광을 추진해 대북 제재 속에서 북한과의 끈을 이어가려 한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서울에서 한상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북한이 지난해 12월 말 개성 남북연락사무소를 통해 다음달까지 금강산 남측 시설물을 모두 철거할 것을 요구하는 대남 통지문을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은 지난 11월에도, 11월 말을 시한으로 한 시설물 철거 요구 통지문을 한국 측에 보냈었습니다. 하지만 한국 정부는 북한의 전면적인 철거 요구에는 반대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금강산 내 컨테이너 숙소 등 오랜 기간 방치돼온 일부 시설에 대한 정비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전면 철거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겁니다. 이와 관련해 한국 정부는 금강산 시설 철거에 대한 남북 간 인식 차이가 좁혀지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상민 통일부 대변인의 17일 브리핑입니다. [녹취: 이상민 대변인] “북한으로서는 지금 ‘남측 시설을 다 철거해야 된다’ 그리고 ‘문서 교환

뿌리 깊은 거짓말 근성 뿌리 깊은 거짓말 근성 황승연 (객원칼럼니스트·경희대 사회학과 교수) ‘좌·우, 진보·보수도 아닌 거짓과 진실의 가치전쟁‘을 선언한 6천여 대학교수들 이 정부가 쏟아낸 수많은 거짓말들. 이 거짓과 기만에 대한 분노하는 사람들 조선의 망국은 거짓말과 사기와 부정이 원인이었다(도산 안창호) 정직의 대명사 조지워싱턴 대통령, 조지워싱턴 대학교에서 무슨 일이? 신뢰 기반이 없는 나라는 사회적 비용증가로 선진국은 불가능하다(후쿠야마) 이번 총선은 믿을 수 있는 선거가 될 것인가? 전국 대학교수 6천여 명으로 구성된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은 작년 9월에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임명 철회를 요구하는 시국선언’을 했었다. 지난 15일에 제 2차 시국선언을 발표했는데, 그들이 여기서 “좌·우 이념도 진보·보수의 대결도 아니다. 문재인 정권의 거짓에 대한 진실의 전쟁이다”라는 현수막을 내 걸었다. 좌파와 우파가 무엇인지, 진보와 보수가 어떤 차이가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정교모 소속 교수들은 이런 개념들에 대해 복잡하게 설명하지 않는다. ‘거짓과 기만과 위선’의 말잔치에 대해서만 설명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지도자는 북한과 중국에 굴종하는 것을 평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