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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 11일 인천공항 통해 입국 예정

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 11일 인천공항 통해 입국 예정 지난 9일 박원순 서울시장의 실종·사망 소식 접한 후 귀국 준비 병역 의혹 제기된 후 영국에 머물러 왔지만 현지 경찰도 찾지 못 했던 박 씨, 드디어 모습 나타내나? 지난 10일 오전 그 사망이 공식 확인된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서울특별시에 따르면 박주신 씨는 지난 9일 박원순 서울시장의 실종과 사망 소식을 접한 뒤 귀국을 준비했다. 박 씨는 지난 2012년 본인의 병역문제와 관련해 의혹이 제기된 이후 영국에서 머물러 온 것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박 씨의 정확한 소재는 영국 경찰 당국조차 파악하지 못 하고 있었다. 중국발(發) ‘우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산 예방 차원에서 도입한 해외 입국자의 2주간 자가격리 조치와 관련해 서울시 측은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인천공항에 마련된 별도 검역소에서 검체 검사를 받은 뒤 음성 판정이 나올 경우 바로 빈소가 차려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으로 이동할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는 본인이나 배우자, 직계존비속, 형제자매의 장례식에 참여하는 등의 인도적 목적에서 입국 전 격리 면

그릇된 여성단체에 맞장뜰 올바른 여성단체는 없나?

그릇된 여성단체에 맞장뜰 올바른 여성단체는 없나? 최은경 우먼채널 편집국장 페미니즘이 문화 막시즘의 일환으로 사회갈등구조를 심화시키고 정신적 피폐함을 유도한다는데 얼마나 심각한가? 여성이 약자이기 때문에 나는 페미니즘을 추구해야 하는 것일까? 그 추구가 과연 ‘나를 지탱하는 사회’의 붕괴를 가져온다면, 나는 여성 인권을 포기해야 하는 것일까? 여성의 위치가 아직 남성과 동등하지만은 않다고 생각하는 여성들에게 있어서, 이 논제는 딜레마가 아닐 수 없다. 나는 몇 가지 질문을 던져 본다. 여성인권운동은 왜 페미니즘이어야 하는가? 과연 페미니즘이 여성의 인권을 정말 옹호하고 있는 것일까? 만일 사회의 조화와 균형을 깨는 反인류적 페미니즘이 아닌 여성인권운동이 있다면? 문화 마르크시즘과 페미니즘 감성팔이, 자유민주주의 위협 가슴 뭉클한 인간애를 연상케 하는 이미지 각인법을 이용한 문화 막시즘은 자유민주주의를 위협해 왔다. 평화·반전운동과 같은 문화 감성팔이 확산으로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불가피한 전쟁’이나 반격을 ‘침략주의’ 혹은 ‘전쟁광’으로 낙인 찍어 대중의 호응을 얻었고, 대중의 뜻을 중시 여기는 자유민주주의에서는 스스로의 방어 능력을 잃게 된다. 베트

자유연대 “알바 고용? 종로서 지킴이들은 모두 자발적으로 참여중”... 정의연에 반박

자유연대 “알바 고용? 종로서 지킴이들은 모두 자발적으로 참여중”... 정의연에 반박 “장소 선점 위해 아르바이트까지 고용해 종로署 지키고 있다고 들었다”는 정의기억연대 측 주장에 “사실무근” 자유연대-정의기억연대 간 마찰 방지 차원에서 장소·시간 분할 등을 검토하겠다는 경찰 측에도 “어림없다” 자유연대가 서울 종로구 수송동 소재 ‘일본군 위안부’ 동상(소위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의 집회 개최 우선순위를 차지하기 위해 사람들을 고용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식의 정의기억연대(옛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또는 ‘정대협’) 측의 주장에 자유연대 측이 이같은 주장을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 최근 자유연대 측 관계자들은 교대근무 방식을 취해 서울 종로경찰서 민원봉사실에 부속된 집회신청희망자 대기실을 24시간 지키는 운동을 시작했다. 옛 일본대사관 맞은편 ‘일본군 위안부’ 동상 앞에서의 집회 개최 1순위를 점하기 위해서다. 자유연대 측이 집회 개최 우선권을 따내고자 하는 장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대변인 역할을 자처해 온 ‘정의기억연대’가 소위 ‘일본군 위안부(성노예·性奴隸)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지난 28년 동안 시위(소위 ‘수요시위’)를 개최해 온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