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詩와 글들



미디어

더보기
자유연대 “알바 고용? 종로서 지킴이들은 모두 자발적으로 참여중”... 정의연에 반박 자유연대 “알바 고용? 종로서 지킴이들은 모두 자발적으로 참여중”... 정의연에 반박 “장소 선점 위해 아르바이트까지 고용해 종로署 지키고 있다고 들었다”는 정의기억연대 측 주장에 “사실무근” 자유연대-정의기억연대 간 마찰 방지 차원에서 장소·시간 분할 등을 검토하겠다는 경찰 측에도 “어림없다” 자유연대가 서울 종로구 수송동 소재 ‘일본군 위안부’ 동상(소위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의 집회 개최 우선순위를 차지하기 위해 사람들을 고용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식의 정의기억연대(옛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또는 ‘정대협’) 측의 주장에 자유연대 측이 이같은 주장을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 최근 자유연대 측 관계자들은 교대근무 방식을 취해 서울 종로경찰서 민원봉사실에 부속된 집회신청희망자 대기실을 24시간 지키는 운동을 시작했다. 옛 일본대사관 맞은편 ‘일본군 위안부’ 동상 앞에서의 집회 개최 1순위를 점하기 위해서다. 자유연대 측이 집회 개최 우선권을 따내고자 하는 장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대변인 역할을 자처해 온 ‘정의기억연대’가 소위 ‘일본군 위안부(성노예·性奴隸)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지난 28년 동안 시위(소위 ‘수요시위’)를 개최해 온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