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사회단체 주요활동



미디어

더보기
호주머니에 5755만원, 2098만원, 2182만원 차곡차곡...檢 "윤미향은 대한민국을 기망했다“ 호주머니에 5755만원, 2098만원, 2182만원 차곡차곡...檢 "윤미향은 대한민국을 기망했다“ 학예사 채용한 박물관으로 허위 등록해 서울시와 문체부로부터 보조금 부정수령 문체부는 1억5860만원, 서울시는 1억4370만원 지원 2012년부터 개인계좌로 3억3000여만원 모금...5755만원 개인지출 정대협 법인 계좌에서 2098만원, 마포쉼터 직원 계좌에서 2182만원 개인 계좌로 이체 檢, 윤미향 기소하며 "피해자 대한민국을 기망했다" 표현 사용 검찰이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전 이사장인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기소하며 "피해자 대한민국을 기망했다"는 표현을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윤 의원의 보조금 부정수령 의혹에 대해 보조금관리법위반·지방재정법위반·사기 등 3개 혐의를 적용했고 개인명의 계좌로 이체해 사적으로 소비한 데 대해선 업무상횡령 혐의를 적용했다. 윤 의원은 2013년 국가 보조금을 타내기 위해 정의연의 A이사와 공모해 '박물관 및 미술관진흥법'의 요건을 허위로 충족시켰다. 윤 의원은 "1명 이상의 학예사를 갖추어야 한다"는 해당 규정을 지키려고 학예사 자격증이 있는 B씨(2008년 정대협 근무)의 이름만을 이용, 관할 관청인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