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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 11일 인천공항 통해 입국 예정 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 11일 인천공항 통해 입국 예정 지난 9일 박원순 서울시장의 실종·사망 소식 접한 후 귀국 준비 병역 의혹 제기된 후 영국에 머물러 왔지만 현지 경찰도 찾지 못 했던 박 씨, 드디어 모습 나타내나? 지난 10일 오전 그 사망이 공식 확인된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서울특별시에 따르면 박주신 씨는 지난 9일 박원순 서울시장의 실종과 사망 소식을 접한 뒤 귀국을 준비했다. 박 씨는 지난 2012년 본인의 병역문제와 관련해 의혹이 제기된 이후 영국에서 머물러 온 것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박 씨의 정확한 소재는 영국 경찰 당국조차 파악하지 못 하고 있었다. 중국발(發) ‘우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산 예방 차원에서 도입한 해외 입국자의 2주간 자가격리 조치와 관련해 서울시 측은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인천공항에 마련된 별도 검역소에서 검체 검사를 받은 뒤 음성 판정이 나올 경우 바로 빈소가 차려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으로 이동할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는 본인이나 배우자, 직계존비속, 형제자매의 장례식에 참여하는 등의 인도적 목적에서 입국 전 격리 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