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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국민대회 “폭력도 필요할 때 쓰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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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방클립] 8·15국민대회 폭력도 필요할 때 쓰는 겁니다

 

 

민심전향없는 폭력시위는 고기방패밖에 안됩니다

https://youtu.be/wCV3SzTjbis (6분 영상)

게시일: 2020.8.17. 게시자:포효하는종곤이

실시간 스트리밍 2020.8.15.

 

 

 

8·15국민대회가 열리고 있는 광화문광장이 아수라장 일 때, 경찰이 인사동쪽에서 버스킹 하고 있는 자유연대 김상진 사무총장과 GZSS 안정권 대표에게 전화를 한 것 같다. 시민들을 통제해 달라는 내용으로.

 

애국시민들을 이빠이 흥분하게 조종해 놓고, 통제해 달라 전화하는 경찰의 속내가 빤히 보였다. 하물며 아스팔트 데모꾼인 그들이 모르겠는가. 분노의 도가니탕 속으로 그들을 불러내 불법시위 주동자로 현장체포, 감옥에 쳐넣으려던 니들의 작전은 실패했어요.

 

 

 






'친일' 선동의 목표는 보수궤멸 [논단] '친일' 선동의 목표는 보수궤멸 김광동 나라정책연구원장 일본 제국주의와 식민지배는 75년 전 종결되었다. 대한민국은 55년 전인 1965년 일본과 국교를 정상화하고 우호선린관계를 맺으며 미래를 향해나가자고 합의해 오늘에 이르렀다. 그러나 오늘도 누가 ‘친일문제’가 정치적 중심 논쟁이고 ‘친일자’ 색출이 공공연히 진행되는 사회이다. 대한민국 건국 이후 70여년 역사를 되짚어보면 미국에 이어 일본만큼 오늘의 한국을 만드는 데 기여하며 함께한 나라도 없다. 우리가 자랑하는 전자, 조선, 철강, 반도체산업의 기반을 살펴보면 일본에서 도입했거나 협력했던 결과가 아닌 것이 없다. 반면 주변의 러시아 및 중국과는 1992년 전후에 수교했고 산업기술적으로나 자유민주적으로 도움받은 것이 없다. 같은 민족이라는 북한은 침략전쟁을 벌여 수백만 명을 살상하는 반민족의 상징이고, 아직 정식 국가관계는 커녕 최소한의 협력관계도 없다. 실제 일본이 만들어낸 사회수준과 매력이 없다면 매년 700만 명이 넘는 한국 관광객이 일본을 방문하지도 않았을 것이고, 반면 ‘같은 민족’이라는 북한에는 정부의 대대적 지원에도 누구도 관광가거나 사업하려 하지 않는 엄연한 현실이다. 우리 사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