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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꽃 윤석열은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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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권 썰방] 하이라이트

검꽃 윤석열은 알고 있다

 

믿고 보는 안정권의 검꽃 윤석열편 1

https://youtu.be/yZu3FKTlrqA (21분 영상)

 

믿고 보는 안정권의 검꽃 윤석열편 2

https://youtu.be/ZVPuqxGCR2s (19분 영상)

게시일:2020.8.4. 게시자:유튜바대통령

실시간 스트리밍 2020.8.3.

 

 

마치 박근혜 대통령처럼 여기서 저기서 탄핵을 당한 시민사회활동가 안정권 대표가 새로운 형태의 토크쇼, ‘오프라인 썰방을 시작한 것 같다. 이 오프라인 썰방이 방방곡곡에 퍼져 아스팔트 활동 못지않은 기쁨을 그가 성취하기를 기원한다.

안정권의 오프라인  썰방(서울)이 오는 88일 토요일 오후2시 모처에서 열립니다. 참가신청은 010-8861-4862 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공개될 방송은 원론적 얘기만, 보다 세세한 내용은 오프라인 썰방에서 하겠다고. 그를 좋아하지 않는 놈들에까지 준비한 내용을 다 드러낼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맞다.

 

 

 



주요활동




'친일' 선동의 목표는 보수궤멸 [논단] '친일' 선동의 목표는 보수궤멸 김광동 나라정책연구원장 일본 제국주의와 식민지배는 75년 전 종결되었다. 대한민국은 55년 전인 1965년 일본과 국교를 정상화하고 우호선린관계를 맺으며 미래를 향해나가자고 합의해 오늘에 이르렀다. 그러나 오늘도 누가 ‘친일문제’가 정치적 중심 논쟁이고 ‘친일자’ 색출이 공공연히 진행되는 사회이다. 대한민국 건국 이후 70여년 역사를 되짚어보면 미국에 이어 일본만큼 오늘의 한국을 만드는 데 기여하며 함께한 나라도 없다. 우리가 자랑하는 전자, 조선, 철강, 반도체산업의 기반을 살펴보면 일본에서 도입했거나 협력했던 결과가 아닌 것이 없다. 반면 주변의 러시아 및 중국과는 1992년 전후에 수교했고 산업기술적으로나 자유민주적으로 도움받은 것이 없다. 같은 민족이라는 북한은 침략전쟁을 벌여 수백만 명을 살상하는 반민족의 상징이고, 아직 정식 국가관계는 커녕 최소한의 협력관계도 없다. 실제 일본이 만들어낸 사회수준과 매력이 없다면 매년 700만 명이 넘는 한국 관광객이 일본을 방문하지도 않았을 것이고, 반면 ‘같은 민족’이라는 북한에는 정부의 대대적 지원에도 누구도 관광가거나 사업하려 하지 않는 엄연한 현실이다. 우리 사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