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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명 호국영웅이시여, 자유통일의 날 무궁화꽃으로 피어나소서" 천안함 폭침 10주기 사이버 추모 국민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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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명 호국영웅이시여, 자유통일의 날 무궁화꽃으로 피어나소서" 천안함 폭침 10주기 사이버 추모 국민대회

 

대수장-고교연합-전군연 3개 단체 프레스센터에서 유튜브 생중계 동반한 추모행사 진행

46용사 넋 위로하고 "천안함 폭침 만행 잊으면 국가안보 잃게 된다" 대국민 호소

지난 2년간 서해수호의날 행사 불참한 대통령에 "국군통수권자로서 참석하라" 공개 촉구

김태우 심동보 박휘락 김용현 권유미 등 안보전문가·우파시민단체 모인 국민대토론회 진행

장순휘 시인 추모헌시, 대수장 추모사 및 "안보 유해바이러스 침투 막아야" 성명서도 발표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 나라지킴이고교연합, 전군구국동지연합회가 북한군에 의한 천안함 폭침 사건 10주기인 26일 천안함 46용사들의 넋을 기리는 '사이버 추모 국민대회'를 진행했다.

대수장, 고교연합, 전군연 등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천안함은 오늘도 서해 바다를 지키고 있다" "천안함 폭침 만행을 잊으면 국가안보를 잃게 된다" 2가지 슬로건을 내걸고 유튜브 생중계를 동반한 추모행사 겸 참석 국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하 생략

한기호 기자

 

생략된 이하의 글은 아래 링크 클릭하시면 자세히 볼 수 있음.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922 (관련기사 2개 포함)

펜앤드마이크, 최종수정 2020.03.2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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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 피살된 게 어떻게 정권 책임인가"… 우상호 발언 일파만파 "그분 피살된 게 어떻게 정권 책임인가"… 우상호 발언 일파만파 "떠내려갔든 월북했든… 정쟁화하는 것 보니 집권 의지 없어"… 홍문표 "어떻게 그런 말을" 탄식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해양수산부 소속 공무원 이씨(47)가 북한군에 총살당한 사건과 관련해 "그분이 떠내려가거나 혹은 월북을 했거나 거기서 피살된 일이 어떻게 정권의 책임이냐"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다. 우 의원은 이날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금강산 박왕자 씨 (피격) 사건 때도 저는 오히려 북한을 규탄하고 한목소리로 정권을 도와줬는데, 지금 하는 행태는 너무하지 않으냐"고 야당의 태도를 지적하며 이같이 말했다. "우리는 MB 시절 박왕자 피격 사건 때 정쟁화한 적 없다“ 우 의원은 "안타깝고 그 가족의 설움도 이해하지만, 적어도 국회의원 하는 사람들은 '이것이 과연 우리가 정권을 잡고 있으면 해결할 수 있는 문제였느냐' 이런 것들을 엄중히 따져서 냉정하게 (이 문제를) 다뤄야 한다"며 "자꾸 정쟁화하려는 것은 옳지 않다"고 언급했다. 우 의원은 "저희가 이명박 전 대통령 때 '이 전 대통령이 어디 있었느냐' ' 왜 우리 무고한 국민을 구출하지 못했느냐' 이렇게 싸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