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거스님

혜거스님 특별법문 1 - 코로나에 대처하는 불자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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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거스님 특별법문 1 - 코로나에 대처하는 불자의 자세

 

 

https://youtu.be/aUz3esHUIwQ (14분 영상)

게시일:2020.3.22. 게시자:금강선원

 

 

圓覺經(원각경) 11장을 간절하게 공부하여 三淨觀(삼정관)을 닦으면 자기 자신을 향상시켜 나갑니다. 삼정관을 열심히 닦다보면 어떠한 상황이 오느냐 네 가지 병통[]이 하나씩 생기기 시작합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면은 바로 공부가 향상되어서 인격을 향상시켜 주는데 이 공부 때문에 자만심이 생깁니다. 그야말로 큰 병이 생겨서 공부 안한 것만도 못하게 되는 것이 자만심입니다. 이 자만심에서 오는 네 가지 병을 作止任滅(작지임멸)이라고 합니다.- 혜거스님의 영상 내용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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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종전선언 불가' 못 박은 美.. 文대통령 제안 사실상 거부 '先종전선언 불가' 못 박은 美.. 文대통령 제안 사실상 거부 폼페이오 "美 입장 변화 없다" 비핵화와 동시 진행 재확인 아시아 순방에서 한국 제외 "대북제재 완화할 때 아니다" 유엔의 일부 해제 권고도 일축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사진)이 북한 비핵화에 앞선 종전선언은 없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문재인 대통령의 ‘선(先) 종전선언’ 제안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재차 드러낸 것이다. 폼페이오 장관은 21일(현지시간) 국무부 청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문 대통령이 제안한 종전선언이 북한의 비핵화 없이 가능하냐는 질문에 “북한 주민의 더 밝은 미래, 북한과 한국 사이의 상태를 바꿀 문서들을 분명히 포함하는 북한 비핵화와 관련된 일련의 문제들을 바라보는 미국의 방식에는 전혀 변화가 없다”고 말했다. 미국의 방식이란 2018년 있었던 1차 미·북 싱가포르 정상회담에서의 4대 합의사항인 ‘동시적·병행적 진전’ 원칙을 말한다. 종전선언뿐만 아니라 남북 협력 문제를 비핵화 논의와 별도로 진행할 수 없다는 내용이다. 폼페이오 장관은 또 “우리는 (비핵화의 끝에) 세계 평화와 안정, 그리고 북한 주민들을 위한 중요하고 좋은 결과가 있다고 계속해서 믿고 있다”며 “(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