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거스님

BTN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안심법문: 혜거스님(금강선원장)

 

BTN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안심법문: 5회 혜거스님(금강선원장)

 

 

 

https://youtu.be/aZkw0hZarmo (5분 영상)

게시일:2020.3.13. 게시자:BTN

 

 

산에 불이 나면 건넛산에서는 불난 앞산과의 거리를 차단해 버립니다. 그러면 앞산의 불이 뒷산으로 안 옮깁니다. 그런데 차단하지 않고 아무리 이 산의 불을 잘 꺼도 결국 앞산에서 난 불은 뒷산을 태우고 맙니다.

그래서 큰불이 나면 앞산을 차단하는 것이 이치이듯이 이런 전염병이 발생하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그것부터 차단해야 사람의 도리인데 우리는 그 도리를 놓쳤습니다. 그 도리를 놓쳐서 온 국민이 다 같이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 혜거스님의 영상 내용 중에서 -

 

 

 

 

 

 



주요활동




“박근혜 정부처럼 위안부 문제에 신경 쓴 정부는 없다” 홍찬식 칼럼, “박근혜 정부처럼 위안부 문제에 신경 쓴 정부는 없다” 홍찬식 (언론인) 40년 베테랑 외교관의 소회 뜬금없었으나 지금 보니 맞는 말 박근혜 정부는 뭐라도 하려 했으나 문재인은 피해자 외면하고 철저히 정치적 계산으로 일관 2015년 연말 박근혜 정부의 ‘위안부 합의’가 나온 뒤 윤병세 당시 외교부 장관은 “지난 20년을 회고해 보면 박근혜 정부처럼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게 시간과 노력을 많이 할애한 정부가 없었다”고 말했다. 일본 정부가 10억 엔의 피해자 지원금을 출연하기로 의결한 2016년 8월에 나온 발언이었다. 한일 간 최대 쟁점이었던 위안부 문제가 합의에 이어 구체적 조치로 실행되자 40년 베테랑 외교관으로서 지난 소회를 드러낸 것이다. 그러나 불필요한 자화자찬이었다. 당시에는 “차라리 아무 소리 말고 가만히 있지”라는 게 솔직한 내 심정이었다. 위안부 합의에 대해 문재인 당시 야당 대표는 “10억 엔에 우리 혼을 팔아넘겼다”며 울분을 토로했다. ‘최종적이고 불가역적 해결’이라는 합의 문구 등에 대한 시중 여론도 호의적이 아니었다. 한편으로 박근혜 정부가 이 문제에 매달리느라 치른 외교적인 기회비용도 막대했다. 이 와중에 눈치 없이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