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거스님

BTN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안심법문: 혜거스님(금강선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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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안심법문: 5회 혜거스님(금강선원장)

 

 

 

https://youtu.be/aZkw0hZarmo (5분 영상)

게시일:2020.3.13. 게시자:BTN

 

 

산에 불이 나면 건넛산에서는 불난 앞산과의 거리를 차단해 버립니다. 그러면 앞산의 불이 뒷산으로 안 옮깁니다. 그런데 차단하지 않고 아무리 이 산의 불을 잘 꺼도 결국 앞산에서 난 불은 뒷산을 태우고 맙니다.

그래서 큰불이 나면 앞산을 차단하는 것이 이치이듯이 이런 전염병이 발생하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그것부터 차단해야 사람의 도리인데 우리는 그 도리를 놓쳤습니다. 그 도리를 놓쳐서 온 국민이 다 같이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 혜거스님의 영상 내용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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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종전선언 불가' 못 박은 美.. 文대통령 제안 사실상 거부 '先종전선언 불가' 못 박은 美.. 文대통령 제안 사실상 거부 폼페이오 "美 입장 변화 없다" 비핵화와 동시 진행 재확인 아시아 순방에서 한국 제외 "대북제재 완화할 때 아니다" 유엔의 일부 해제 권고도 일축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사진)이 북한 비핵화에 앞선 종전선언은 없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문재인 대통령의 ‘선(先) 종전선언’ 제안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재차 드러낸 것이다. 폼페이오 장관은 21일(현지시간) 국무부 청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문 대통령이 제안한 종전선언이 북한의 비핵화 없이 가능하냐는 질문에 “북한 주민의 더 밝은 미래, 북한과 한국 사이의 상태를 바꿀 문서들을 분명히 포함하는 북한 비핵화와 관련된 일련의 문제들을 바라보는 미국의 방식에는 전혀 변화가 없다”고 말했다. 미국의 방식이란 2018년 있었던 1차 미·북 싱가포르 정상회담에서의 4대 합의사항인 ‘동시적·병행적 진전’ 원칙을 말한다. 종전선언뿐만 아니라 남북 협력 문제를 비핵화 논의와 별도로 진행할 수 없다는 내용이다. 폼페이오 장관은 또 “우리는 (비핵화의 끝에) 세계 평화와 안정, 그리고 북한 주민들을 위한 중요하고 좋은 결과가 있다고 계속해서 믿고 있다”며 “(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