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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안동-예천 공천 김형동, '문재인 취임 축하 칼럼' 썼다...'촛불여망 실현-박근혜는 탄핵 자초'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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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안동-예천 공천 김형동,

'문재인 취임 축하 칼럼' 썼다...

'촛불여망 실현-박근혜는 탄핵 자초' 주장

 

미래통합당 안동-예천 단수 후보로 확정된 김형동 변호사...매일노동뉴스에 '문재인 축하 칼럼'등 친노조 칼럼 다수 작성

"문재인 정부를 향한 노동자와 시민의 기대가 최고조에 이르렀다"...박근혜 대통령은 노동정책으로 "탄핵을 자초"

"민부론은 촛불정신에 대한 반격...촛불정신 내세운 세력과, 이에 맞서는 자들의 힘의 균형 깨질까 우려"

"촛불정신에 대한 반격을 막아 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이제는 정말 물러설 곳이 없다

 

 

경북 안동시·예천군 선거구의 미래통합당 단수 후보로 확정된 김형동 변호사가 매일노동뉴스에 '문재인 취임 축하' 칼럼을 쓴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예상된다. 김 변호사는 해당 칼럼에서 "문재인 정부를 향한 노동자와 시민의 기대가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며 박근혜 대통령은 저성과자 해고제도 등의 노동정책으로 "탄핵을 자초" 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 신문의 다른 칼럼에서는 자유한국당이 제시한 자유시장경제 정책 비전인 '민부론''촛불정신에 대한 반격'이라며 비판했다. 이하 생략

김민찬 기자

 

생략된 이하의 글은 아래 링크 클릭하시면 자세히 볼 수 있음.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464

 

펜앤드마이크, 최종수정 2020.03.13. 19:41

 

 

 

김미균 치웠더니 김형동이 똬리를 틀고 있네. 안돼. 어서 버려라. 태영호도 치워.

 

 






'친일' 선동의 목표는 보수궤멸 [논단] '친일' 선동의 목표는 보수궤멸 김광동 나라정책연구원장 일본 제국주의와 식민지배는 75년 전 종결되었다. 대한민국은 55년 전인 1965년 일본과 국교를 정상화하고 우호선린관계를 맺으며 미래를 향해나가자고 합의해 오늘에 이르렀다. 그러나 오늘도 누가 ‘친일문제’가 정치적 중심 논쟁이고 ‘친일자’ 색출이 공공연히 진행되는 사회이다. 대한민국 건국 이후 70여년 역사를 되짚어보면 미국에 이어 일본만큼 오늘의 한국을 만드는 데 기여하며 함께한 나라도 없다. 우리가 자랑하는 전자, 조선, 철강, 반도체산업의 기반을 살펴보면 일본에서 도입했거나 협력했던 결과가 아닌 것이 없다. 반면 주변의 러시아 및 중국과는 1992년 전후에 수교했고 산업기술적으로나 자유민주적으로 도움받은 것이 없다. 같은 민족이라는 북한은 침략전쟁을 벌여 수백만 명을 살상하는 반민족의 상징이고, 아직 정식 국가관계는 커녕 최소한의 협력관계도 없다. 실제 일본이 만들어낸 사회수준과 매력이 없다면 매년 700만 명이 넘는 한국 관광객이 일본을 방문하지도 않았을 것이고, 반면 ‘같은 민족’이라는 북한에는 정부의 대대적 지원에도 누구도 관광가거나 사업하려 하지 않는 엄연한 현실이다. 우리 사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