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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안동-예천 공천 김형동, '문재인 취임 축하 칼럼' 썼다...'촛불여망 실현-박근혜는 탄핵 자초' 주장

 

통합당 안동-예천 공천 김형동,

'문재인 취임 축하 칼럼' 썼다...

'촛불여망 실현-박근혜는 탄핵 자초' 주장

 

미래통합당 안동-예천 단수 후보로 확정된 김형동 변호사...매일노동뉴스에 '문재인 축하 칼럼'등 친노조 칼럼 다수 작성

"문재인 정부를 향한 노동자와 시민의 기대가 최고조에 이르렀다"...박근혜 대통령은 노동정책으로 "탄핵을 자초"

"민부론은 촛불정신에 대한 반격...촛불정신 내세운 세력과, 이에 맞서는 자들의 힘의 균형 깨질까 우려"

"촛불정신에 대한 반격을 막아 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이제는 정말 물러설 곳이 없다

 

 

경북 안동시·예천군 선거구의 미래통합당 단수 후보로 확정된 김형동 변호사가 매일노동뉴스에 '문재인 취임 축하' 칼럼을 쓴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예상된다. 김 변호사는 해당 칼럼에서 "문재인 정부를 향한 노동자와 시민의 기대가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며 박근혜 대통령은 저성과자 해고제도 등의 노동정책으로 "탄핵을 자초" 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 신문의 다른 칼럼에서는 자유한국당이 제시한 자유시장경제 정책 비전인 '민부론''촛불정신에 대한 반격'이라며 비판했다. 이하 생략

김민찬 기자

 

생략된 이하의 글은 아래 링크 클릭하시면 자세히 볼 수 있음.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464

 

펜앤드마이크, 최종수정 2020.03.13. 19:41

 

 

 

김미균 치웠더니 김형동이 똬리를 틀고 있네. 안돼. 어서 버려라. 태영호도 치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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