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NGO활동

코로나사태 사슬, 김어준-박원순-문재인-시진핑? “안정권의 TBS폭격 야외썰방”

 

[TEAM GZSS가 간다!]

코로나사태 사슬, 김어준-박원순-문재인-시진핑? 안정권의 TBS폭격 야외썰방

 

TBS교통방송 규탄집회

일시: 2020311() 오후 12시/ 장소: 서울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김어준 주둥이를 가로세로로 찢X불라!

 

https://youtu.be/8cpvQGCw7gQ (1시간12분 영상)

게시일:2020.3.11. 게시자:GZSS TV

 

 

 

 

 

 



주요활동



천안함 폭침 10주기… 통합당은 묵념·추모 vs 민주당은 “한반도 평화” 천안함 폭침 10주기… 통합당은 묵념·추모 vs 민주당은 “한반도 평화” '천안함 10주기' 정당별 반응 서로 달라… 국민의당도 "추모", 정의-민생당은 '침묵’ 천안함 폭침 10주기를 맞은 26일, 이를 되새기는 각 정당의 풍경이 엇갈렸다. 미래통합당은 최고위원회의에서 묵념과 함께 당 홈페이지에 별도의 추모 페이지를 만들어 추모했고, 더불어민주당은 논평을 통해 '한반도 평화'을 다짐했다. 국민의당은 북한에 대한 엄정대응을 주문했다. 반면 정의당과 민생당은 침묵했다. 통합당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 앞서 천안함 폭침 희생자를 기리는 묵념 시간을 가졌다. 회의에 참석한 모든 사람이 묵념으로 천안함 희생자를 추모했다. 황 대표는 묵념 후 모두발언에서 "우리 젊은 장병들의 안보를 위한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겠다"며 "10년 전 우리 꽃다운 청춘들의 목숨을 앗아간 북한과 지금의 북한은 달라진 것이 없다"며 북한을 비판했다. 통합당·국민의당 “북한에 엄중대처”… 민주 “한반도 평화” 통합당은 당 홈페이지에 '서해수호의 날' 배너를 만들어 추모글을 남길 수 있는 별도의 페이지도 제작했다. 페이지에는 4000개에 달하는 추모글이 올라왔다. 매년 3월 넷

인류의 재앙과 ‘표현의 자유’ [김석우 칼럼] 인류의 재앙과 ‘표현의 자유’ 김석우 21세기 국가발전연구원장·前 통일원 차관 표현을 억압하고 국민들 입에 재갈을 물리는 공산주의...결국 패망의 길로 문제는 문재인 정권...표현의 자유 왜곡하는 수법으로 여론 조작 자유민주주의서 자유 삭제하고 평화 명목으로 연방제 추진해 한반도 공산화하려는 문재인 깨어있는 국민이라면 악마의 속임수나 거짓 이겨내야...결판은 총선에서 어느 인간도 완벽하지 않다. 어떤 권력도 오래되면 썩는다. 이러한 인간적 한계를 안아가면서 근세 이후 자유민주주의 정치제도가 발전해왔다. 인류사회의 이성이 자유와 공정, 정의를 추구해서 만들어낸 작품이다. 그럼에도 최선의 제도라고 만족할 수는 없다. 절대군주를 무너뜨리고 국민주권을 세우기까지 인류는 많은 피와 희생을 치렀다. 그렇게 세운 자유민주주의 제도가 권력분립, 법치주의, 선거와 같은 장치로 권력자의 일탈과 전횡을 막으려 하지만 완벽하지는 않다. 잘못은 되풀이되고 개인들은 피해를 입는다. 여기서 ‘표현의 자유’가 가지는 가치가 주목받을 수밖에 없다. 이번 우한(武漢) 폐렴바이러스 사태가 일으킨 인류적 재앙의 경과를 살펴보자. 작년 11월 급성바이러스가 발생한 뒤 올해 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