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문제

문재인과 중국몽의 최후가 보인다 “중국인 입국금지 ‘NO’는 차이나게이트”

 

[안정권 썰방] 하이라이트

문재인과 중국몽의 최후가 보인다 중국인 입국금지 'NO'는 차이나게이트

 

 

https://youtu.be/dNZ2tyal0y4 (15분 영상)

게시일: 2020.3.3. 게시자:GZSS TV

실시간 스트리밍 2020.3.2.

 

문재인이 중국인 입국금지못하는 이유는, 국내에 있는 간첩세력인 조선족·중국인에게 그들의 주인인 시진핑을 불러와 총선 선거조작에 힘을 몰아주기 위함이다. 우리 국민들에게 보여주기 위하여 시진핑을 불러오는 것이 아닌 것이다. 문재인은 듣거라. 니 뜻대로 안된다. 여러분, 다시는 속지 마세요. 안정권

 

 






탈원전의 저주는 이미 시작됐다 [강규형 칼럼] 탈원전의 저주는 이미 시작됐다 태양광과 풍력은 극히 보조적인 수단 화력발전은 다량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해 환경에 해를 끼쳐 탈원전 정책은 한국의 전력수급과 전기료 인상이라는 문제를 가져올 것 나는 현재 옥상에 태양광 패널이 설치된 집에 전세를 살고 있다. 여름에는 전기의 일부를 태양광이 제공해줘서 전기비가 경감돼서 좋다. 그러나 겨울에는 거의 혜택을 못 누린다. 그리고 한여름에도 태양광은 전기수요의 작은 일부만을 제공할 분이다. 한국은 기후상 태양광에 적합한 곳이 아니다. 사막처럼 1 년 12 달 햇볕이 짱짱하게 내리쬐는 곳에서나 그나마 효율을 기대할 수 있다. 그런 지역에서도 태양광은 전기수요의 일부 만 충당할 뿐이다. 이런 사정은 전국적인 스케일로 봤을 때도 똑같은 상황이다. 한국이 전력생산에 필요한 부존자원이 거의 없음에도 세계에서 가장 싼 전기료를 내고 있으며, 비교적 안정적인 전기수급을 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원자력 발전 때문이었다는 것을 부정하기 어렵다. 대충 전력수요의 1/3을 감당해 줬다. 그러나 문재인 정권의 탈원전(脫原電)정책으로 이런 기조가 통째로 흔들리고 있다. 원전을 점차 닫으면서 태양광과 풍력(風力)에 올인하는 정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