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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최대의 위기: 경찰·좌파 선동꾼들과의 싸움 “김어준 이빨은 안정권이 뽑는다”

 

[안정권 썰방] 하이라이트

윤석열 최대의 위기: 경찰·좌파 선동꾼들과의 싸움 김어준 이빨은 안정권이 뽑는다

 

 

검찰 최대의 위기! 김어준의 이빨을 뽑아라

 

https://youtu.be/MaZ-wS5-N6M (20분 영상)

게시일: 2020.2.17. 게시자: GZSS TV

 

 

좌파 선동꾼 김어준·주진우·김용민·김현정 등이 먼저 입을 털고, 뒤이어 기사·뉴스·PD수첩·그것이 알고 싶다·시사타파TV 등 신문 방송이 턴다. 우리는 속절없이 당했습니다. 미순·효순, 광우병·세월호·한미FTA 등등 수 없이 당했습니다. 이번에는 윤석열의 가족을?

 

국가를 위하십니까? 그러면 김어준의 여자·술 자료 넘기세요. 이 자들 상대는 정규재 주필도 신혜식 대표도 아닙니다. 욕쟁이 안정권만이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나의 컨셉이 욕쟁이입니다. - 안정권 대표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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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재앙과 ‘표현의 자유’ [김석우 칼럼] 인류의 재앙과 ‘표현의 자유’ 김석우 21세기 국가발전연구원장·前 통일원 차관 표현을 억압하고 국민들 입에 재갈을 물리는 공산주의...결국 패망의 길로 문제는 문재인 정권...표현의 자유 왜곡하는 수법으로 여론 조작 자유민주주의서 자유 삭제하고 평화 명목으로 연방제 추진해 한반도 공산화하려는 문재인 깨어있는 국민이라면 악마의 속임수나 거짓 이겨내야...결판은 총선에서 어느 인간도 완벽하지 않다. 어떤 권력도 오래되면 썩는다. 이러한 인간적 한계를 안아가면서 근세 이후 자유민주주의 정치제도가 발전해왔다. 인류사회의 이성이 자유와 공정, 정의를 추구해서 만들어낸 작품이다. 그럼에도 최선의 제도라고 만족할 수는 없다. 절대군주를 무너뜨리고 국민주권을 세우기까지 인류는 많은 피와 희생을 치렀다. 그렇게 세운 자유민주주의 제도가 권력분립, 법치주의, 선거와 같은 장치로 권력자의 일탈과 전횡을 막으려 하지만 완벽하지는 않다. 잘못은 되풀이되고 개인들은 피해를 입는다. 여기서 ‘표현의 자유’가 가지는 가치가 주목받을 수밖에 없다. 이번 우한(武漢) 폐렴바이러스 사태가 일으킨 인류적 재앙의 경과를 살펴보자. 작년 11월 급성바이러스가 발생한 뒤 올해 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