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NGO활동

전위예술가 윤석열과 임종석·양정철 “검꽃시리즈의 하이라이트”

 

[안정권 썰방] 하이라이트

[1] 과연 죽기 전에 죄를 다 덮을 수 있을까?

https://youtu.be/WKEDK5z2XBw (21분 영상)

 

[2] 윤석열을 만만하게 본 대가를 치를 임종석과 양정철

https://youtu.be/GEy-hNXrjF0 (30분 영상)

게시일:2020.2.4. 게시자:GZSS TV

실시간 스트리밍 20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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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명 호국영웅이시여, 자유통일의 날 무궁화꽃으로 피어나소서" 천안함 폭침 10주기 사이버 추모 국민대회 "46명 호국영웅이시여, 자유통일의 날 무궁화꽃으로 피어나소서" 천안함 폭침 10주기 사이버 추모 국민대회 대수장-고교연합-전군연 3개 단체 프레스센터에서 유튜브 생중계 동반한 추모행사 진행 46용사 넋 위로하고 "천안함 폭침 만행 잊으면 국가안보 잃게 된다" 대국민 호소 지난 2년간 서해수호의날 행사 불참한 文대통령에 "국군통수권자로서 참석하라" 공개 촉구 김태우 심동보 박휘락 김용현 권유미 등 안보전문가·우파시민단체 모인 국민대토론회 진행 장순휘 시인 추모헌시, 대수장 추모사 및 "안보 유해바이러스 침투 막아야" 성명서도 발표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 나라지킴이고교연합, 전군구국동지연합회가 북한군에 의한 천안함 폭침 사건 10주기인 26일 천안함 46용사들의 넋을 기리는 '사이버 추모 국민대회'를 진행했다. 대수장, 고교연합, 전군연 등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천안함은 오늘도 서해 바다를 지키고 있다" "천안함 폭침 만행을 잊으면 국가안보를 잃게 된다" 2가지 슬로건을 내걸고 유튜브 생중계를 동반한 추모행사 겸 참석 국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 이하 생략 한기호 기자 생략된 이하의 글은 아래 링

인류의 재앙과 ‘표현의 자유’ [김석우 칼럼] 인류의 재앙과 ‘표현의 자유’ 김석우 21세기 국가발전연구원장·前 통일원 차관 표현을 억압하고 국민들 입에 재갈을 물리는 공산주의...결국 패망의 길로 문제는 문재인 정권...표현의 자유 왜곡하는 수법으로 여론 조작 자유민주주의서 자유 삭제하고 평화 명목으로 연방제 추진해 한반도 공산화하려는 문재인 깨어있는 국민이라면 악마의 속임수나 거짓 이겨내야...결판은 총선에서 어느 인간도 완벽하지 않다. 어떤 권력도 오래되면 썩는다. 이러한 인간적 한계를 안아가면서 근세 이후 자유민주주의 정치제도가 발전해왔다. 인류사회의 이성이 자유와 공정, 정의를 추구해서 만들어낸 작품이다. 그럼에도 최선의 제도라고 만족할 수는 없다. 절대군주를 무너뜨리고 국민주권을 세우기까지 인류는 많은 피와 희생을 치렀다. 그렇게 세운 자유민주주의 제도가 권력분립, 법치주의, 선거와 같은 장치로 권력자의 일탈과 전횡을 막으려 하지만 완벽하지는 않다. 잘못은 되풀이되고 개인들은 피해를 입는다. 여기서 ‘표현의 자유’가 가지는 가치가 주목받을 수밖에 없다. 이번 우한(武漢) 폐렴바이러스 사태가 일으킨 인류적 재앙의 경과를 살펴보자. 작년 11월 급성바이러스가 발생한 뒤 올해 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