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NGO활동

울산시장 6·13청부선거 바로잡자 “송철호 방빼”

 

[TEAM GZSS가 간다!]

울산시장 6·13청부선거 바로잡자

집회일시:2020.1.17. 금요일 오후1시, 장소:울산 롯데백화점 앞

 

 

https://youtu.be/R2dQeJ8iq34 (GZSS차량 행진 40여분 영상)

(한국)실시간 스트리밍:2020.1.17. 게시자:잔다르크TV2

 

https://youtu.be/U7QNqwTH3EY (연설·공연·행진 포함,  5시간여 전체 영상)

(한국)실시간 스트리밍:2020.1.17. 게시자:GZSS TEAM

 

부정선거로 당선된, “문재인의 친구 송철호 울산시장 꺼져!” 집회를 117일 금요일 오후1시에 울산시에서 정의로운 사람들이은택 대표 등 주관. 서울과 전국에서 모인 시민들과 함께 반공기업 GZSS 안정권 대표, 자유연대 김상진 사무총장·이유진 청년대표, 유튜브 시둥이 대표 등 활동가가 내려가 집회를 지원함. 131일 금요일 오후1시 울산 롯데백화점 앞에서 집회가 이어진다는 공지가 있으니 울산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반공기업 GZSS 직원은 시민사회활동을 겸하고 있는 법인의 안정권 대표가 참여하는 모든 집회에서 행사를 돕고 있습니다.

쇼핑은 GZSS의 쇼핑몰 ‘gzssmall’에서 하기

www.gzssmall.com

https://smartstore.naver.com/gzssmall

 

 

 

 

 

 

 



주요활동




“박근혜 정부처럼 위안부 문제에 신경 쓴 정부는 없다” 홍찬식 칼럼, “박근혜 정부처럼 위안부 문제에 신경 쓴 정부는 없다” 홍찬식 (언론인) 40년 베테랑 외교관의 소회 뜬금없었으나 지금 보니 맞는 말 박근혜 정부는 뭐라도 하려 했으나 문재인은 피해자 외면하고 철저히 정치적 계산으로 일관 2015년 연말 박근혜 정부의 ‘위안부 합의’가 나온 뒤 윤병세 당시 외교부 장관은 “지난 20년을 회고해 보면 박근혜 정부처럼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게 시간과 노력을 많이 할애한 정부가 없었다”고 말했다. 일본 정부가 10억 엔의 피해자 지원금을 출연하기로 의결한 2016년 8월에 나온 발언이었다. 한일 간 최대 쟁점이었던 위안부 문제가 합의에 이어 구체적 조치로 실행되자 40년 베테랑 외교관으로서 지난 소회를 드러낸 것이다. 그러나 불필요한 자화자찬이었다. 당시에는 “차라리 아무 소리 말고 가만히 있지”라는 게 솔직한 내 심정이었다. 위안부 합의에 대해 문재인 당시 야당 대표는 “10억 엔에 우리 혼을 팔아넘겼다”며 울분을 토로했다. ‘최종적이고 불가역적 해결’이라는 합의 문구 등에 대한 시중 여론도 호의적이 아니었다. 한편으로 박근혜 정부가 이 문제에 매달리느라 치른 외교적인 기회비용도 막대했다. 이 와중에 눈치 없이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