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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9차 아태공포럼 사진

59차 아태공포럼 사진

 

 

주제 : 안중근의 동양평화론과 한일관계

발제자_ 호사카 유지 (세종대 대양휴머니티칼리지 교수)

지정토론자_ 정천구 (전 영산대 총장), 김일주 (환태평양문화연구원 이사장)

일시 : 2019.12.18. () 14:00-16:30

장소 : 탄허기념박물관 강당

주최 : 사단법인 아시아태평양공동체

후원 : 대한불교조계종 금강선원·탄허기념박물관

 

 

 

 

 

 

 

 

 

 

 

 

 

 

 



주요활동



北 "중대한 시험 진행됐다"… "美 본토 타격 ICBM 시험일 것“ 北 "중대한 시험 진행됐다"… "美 본토 타격 ICBM 시험일 것“ 조선중앙통신 8일 "전략적 지위 바꿀 것"… CNN 등 외신, 동창리서 ICBM 관련 실험재개 분석 북한이 주말인 7일 오후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에서 '중대한 시험'을 강행했다. 미북 비핵화 협상을 앞두고 '대미 압박용'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청와대는 북한의 움직임을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소집이나 청와대 명의의 입장 발표를 하지 않기로 했다.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8일 북한 국방과학원 대변인 담화를 인용해 "7일 오후 서해위성발사장에서 대단히 중대한 시험이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과학원은 중대한 의의를 가진 이번 시험의 성공적 결과를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에 보고했다"며 "이번에 진행한 중대한 시험의 결과는 머지않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전략적 지위를 또 한 번 변화시키는 데서 중요한 작용을 하게 될 것"이라고도 했다. 북한은 어떤 시험을 진행했는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최근 북한 움직임을 토대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관련 시험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CNN "북한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전에 없던 움직

[심층분석] 2020년, 전체주의 먹구름이 몰려온다 [심층분석] 2020년, 전체주의 먹구름이 몰려온다 강량 (한국국가전략포럼 연구위원) 좌파이념의 마스크를 쓰고 있는 자들은 너무도 쉽게 입만 열면 꽃길과 비단길들만 가자고 강조한다. 무척 감성적이고 듣기에는 매우 감미롭지만, 진작 그 문을 열고 들어서면 개인의 가치와 자유가 소멸되고 인간이 인간을 사육하고 노예화시키는 지옥의 길이 끝없이 펼쳐진다. 관념적이고 추상적인 이념적 도그마에 빠져 유토피아를 고집하는 이들은 전체주의적인 집단의식과 연대로 인간의 본성과 한계를 쉽게 넘어설 수 있다고 항상 유혹하며, 신으로부터 부여받은 인생이란 삶의 무게에 지쳐 있는 나약한 인간들의 의식을 마비시키고 자신들의 세계로 쉽게 빨아들인다. 19세기말 프랑스혁명 이후 로베스피에르의 자코뱅당이 보여줬던 인민민주주의 또는 전체주의는 그 후 100년간의 세월 속에서 혹독한 전쟁을 통해 또는 자체적인 혁명과정들을 통해 전 세계에 걸쳐 1억 명에 달하는 고귀한 목숨들을 앗아갔으며, 20세기 초반 소비에트 출범 이후 국제사회가 겪었던 또 다른 전체주의 사회의 저돌적인 도전은 수많은 국가와 인민들이 고통과 희생을 감내해야만 했던 지워질 수 없는 역사적 아픈 상처를 남겼다. 돌이켜보면 이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