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NGO활동

제59차 아태공포럼 발표내용 (호사카 유지)

 

59차 아태공포럼 발표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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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안중근의 동양평화론과 한일관계

발제자_ 호사카 유지 (세종대 대양휴머니티칼리지 교수)

지정토론자_ 정천구 (전 영산대 총장), 김일주 (환태평양문화연구원 이사장)

일시 : 2019. 12. 18. () 14:00-16:30

장소 : 탄허기념박물관 강당

주최 : 사단법인 아시아태평양공동체

후원 : 대한불교조계종 금강선원·탄허기념박물관

 

 

 

 



주요활동



“통합당 찍으면 신천지-박근혜가 부활한다”… 누가 한 말일까요? “통합당 찍으면 신천지-박근혜가 부활한다”… 누가 한 말일까요? 北 우리민족끼리 “신천지=박근혜=미통당=검찰”주장하며 총선 심판론… 대놓고 내정간섭 북한 대외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가 최근 미래통합당과 신천지, 박근혜 전 대통령, 검찰을 한통속으로 묶으려고 열을 올린다. 지난 2주 동안 내놓은 글 대부분이 '4·15총선에서 미래통합당을 찍으면 신천지와 박근혜가 부활한다'는 내용이다. 우리민족끼리는 지난 3일부터 4·15총선 준비에 나선 야당을 비난하는 논평과 기사를 쏟아내기 시작했다. 지난 9일부터는 “정의에 역행하는 불의는 민심의 배격을 면치 못한다”는 3편짜리 기획기사로 ‘신천지-박근혜-미래통합당-검찰’을 하나의 커넥션으로 만들려고 선동했다. 지난 11일에는 ‘국민주권연대’라는 국내 조직의 논평을 인용했다며 “신천지=박근혜=미통당=검찰?”이라는 기사를 내놨다. 우리민족끼리는 신천지 교주 이만희가 기자회견장에 박 전 대통령 이름이 새겨진 시계를 차고 나온 일, 신천지 압수수색과 관련해 검찰이 추미애 법무장관의 지시를 외면하고 경찰의 압수수색영장을 기각한 일, 미래통합당 의원들이 정부의 신천지 수사 지시에 반발한 일 등을 언급하며 “이상하다”고 주장했다. 우

인류의 재앙과 ‘표현의 자유’ [김석우 칼럼] 인류의 재앙과 ‘표현의 자유’ 김석우 21세기 국가발전연구원장·前 통일원 차관 표현을 억압하고 국민들 입에 재갈을 물리는 공산주의...결국 패망의 길로 문제는 문재인 정권...표현의 자유 왜곡하는 수법으로 여론 조작 자유민주주의서 자유 삭제하고 평화 명목으로 연방제 추진해 한반도 공산화하려는 문재인 깨어있는 국민이라면 악마의 속임수나 거짓 이겨내야...결판은 총선에서 어느 인간도 완벽하지 않다. 어떤 권력도 오래되면 썩는다. 이러한 인간적 한계를 안아가면서 근세 이후 자유민주주의 정치제도가 발전해왔다. 인류사회의 이성이 자유와 공정, 정의를 추구해서 만들어낸 작품이다. 그럼에도 최선의 제도라고 만족할 수는 없다. 절대군주를 무너뜨리고 국민주권을 세우기까지 인류는 많은 피와 희생을 치렀다. 그렇게 세운 자유민주주의 제도가 권력분립, 법치주의, 선거와 같은 장치로 권력자의 일탈과 전횡을 막으려 하지만 완벽하지는 않다. 잘못은 되풀이되고 개인들은 피해를 입는다. 여기서 ‘표현의 자유’가 가지는 가치가 주목받을 수밖에 없다. 이번 우한(武漢) 폐렴바이러스 사태가 일으킨 인류적 재앙의 경과를 살펴보자. 작년 11월 급성바이러스가 발생한 뒤 올해 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