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문제

미국의 '중국 해체 전략' 집중 분석

 

[외신번역]

미국의 '중국 해체 전략' 집중 분석

The US Is Pushing Back Against China

 

 

 

 

https://youtu.be/jOp8N2qxHTI (21분 영상)

최초 공개: 2019.12.19. 게시자:김필재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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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찍으면 신천지-박근혜가 부활한다”… 누가 한 말일까요? “통합당 찍으면 신천지-박근혜가 부활한다”… 누가 한 말일까요? 北 우리민족끼리 “신천지=박근혜=미통당=검찰”주장하며 총선 심판론… 대놓고 내정간섭 북한 대외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가 최근 미래통합당과 신천지, 박근혜 전 대통령, 검찰을 한통속으로 묶으려고 열을 올린다. 지난 2주 동안 내놓은 글 대부분이 '4·15총선에서 미래통합당을 찍으면 신천지와 박근혜가 부활한다'는 내용이다. 우리민족끼리는 지난 3일부터 4·15총선 준비에 나선 야당을 비난하는 논평과 기사를 쏟아내기 시작했다. 지난 9일부터는 “정의에 역행하는 불의는 민심의 배격을 면치 못한다”는 3편짜리 기획기사로 ‘신천지-박근혜-미래통합당-검찰’을 하나의 커넥션으로 만들려고 선동했다. 지난 11일에는 ‘국민주권연대’라는 국내 조직의 논평을 인용했다며 “신천지=박근혜=미통당=검찰?”이라는 기사를 내놨다. 우리민족끼리는 신천지 교주 이만희가 기자회견장에 박 전 대통령 이름이 새겨진 시계를 차고 나온 일, 신천지 압수수색과 관련해 검찰이 추미애 법무장관의 지시를 외면하고 경찰의 압수수색영장을 기각한 일, 미래통합당 의원들이 정부의 신천지 수사 지시에 반발한 일 등을 언급하며 “이상하다”고 주장했다. 우

박근혜 前대통령 첫 옥중서신 발표…“기존 거대야당 중심, 태극기 포함 하나로 힘 합쳐야”[全文게재] 박근혜 前대통령 첫 옥중서신 발표 “기존 거대야당 중심, 태극기 포함 하나로 힘 합쳐야” [全文 게재] "서로 분열하지 말고 역사와 국민 앞에서 하나 된 모습을 보여주시길 바란다" "여러분의 애국심이 나라를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어...저도 하나가 된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4·15 총선을 약 40일 앞두고 4일 구속 후 첫 옥중(獄中) 서신을 공개적으로 발표했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4·15 총선과 관련해 "기존 거대 야당을 중심으로 태극기를 들었던 여러분 모두가 하나로 힘을 합쳐줄 것을 호소한다"고 밝혔다. 박 전 대통령의 이번 메시지는 자유 우파 시민들을 향해 오는 4월 총선에서 우파 진영이 분열하지 말고 미래통합당을 중심으로 하되 자유공화당과 손을 잡고 문재인 정권 심판에 앞장서라는 뜻으로 해석 가능하다. 박 전 대통령 최측근 유영하 변호사는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박 전 대통령의 메시지를 대독했다. 박 전 대통령은 먼저 '우한폐렴(코로나19)'으로 고통받고 있는 국민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 그는 "국내 확진자가 5000명이 넘고 30명의 사망자까지 발생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에서 4000명이 넘는 확진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