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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9차 아태공포럼 안내

 

 

59차 아태공포럼 안내

 

 

현재의 한반도 상황을 보면 미국과 북한의 핵문제 협상 가운데 남북이 긴장상태에 있으며 한국과 일본의 정치·경제적 마찰로 양국관계가 경색된 상태입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사단법인 아시아태평양공동체에서는 안중근의 동양평화론과 한일관계란 제목으로 제59차 포럼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본 단체에서 추구하는 이념과도 부합되는 이번 포럼에 인연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마찰상태에 있는 한일관계를 지혜롭게 풀어나가는 시발점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20191125

 

                                 ()아시아태평양공동체 이사장    혜거  합장

 

 

 

 

주제

안중근의 동양평화론과 한일관계

 

사회자 : 이석복 (대불총 사무총장)

발제자 : 호사카 유지 (세종대 대양휴머니티칼리지 교수)

지정토론자 : 정천구 (전 영산대 총장), 김일주 (환태평양문화연구원 이사장)

 

일시 : 2019. 12. 18. () 14:00-16:30

장소 : 탄허기념박물관 강당

        •주소/서울 강남구 밤고개로 1413-51(자곡동 285번지) 02)445-8486

        •지하철/3호선·분당선 수서역 6번출구마을버스 강남03 강남06 06-1 환승, 바로 한 정류장 지나 교수마을하차, 동네 안으로 걸어가시면 됩니다. 6번출구에서 도보로는 15분거리.

 

주최: 사단법인 아시아태평양공동체

후원: 대한불교조계종 금강선원·탄허기념박물관

 

 

 

 

 

 

 

 

 



주요활동




유승민까지 꽃가마 태우려는 한국당이라면 미련 없다 유승민까지 꽃가마 태우려는 한국당이라면 미련 없다 권순활 부사장 겸 편집제작본부장 정치적, 인간적으로 몰락했고 이념적으로도 우파와 거리 먼 유승민에 왜 집착하나 한국당, 유승민까지 끌어들일 경우 얻는 표보다는 잃는 표가 더 많을 것 ‘황교안 한국당’ 끝내 이런 식이라면 독자적 정치세력화 생각할 때 총선까지 시간 너무 촉박하다고?...1985년 2.12 총선 ‘야권 신당 돌풍’ 기억하라 지금 대한민국의 앞날을 진지하게 생각하는 국민이라면 대부분 동의하는 내용이 있다. 집권 2년 반 만에 나라를 완전히 거덜 내고 있는 문재인 정권을 내년 총선에서 심판하고 다음 대선에서 좌파정권 연장을 반드시 막아야 한다는 점이다. 필자 역시 마찬가지다. 그동안 자유한국당의 행보가 종종 마음에 들지 않으면서도 날선 비판을 가급적 자제한 것도 어쨌든 반(反)문재인 투쟁에서 제1야당이 차지하는 비중과 역할을 무시할 수 없다는 판단 때문이었다. 그러나 최근 황교안 한국당 대표가 주장해 당내에서 급물살을 타고 있는 소위 ‘자유우파 대통합론’과 관련해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까지 꽃가마를 태워 받아들이는 듯한 움직임이라면 문제는 달라진다. 나는 이런 한국당 행보에 단호히 반대한다. 유승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