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NGO활동

격전의 여의도 맞불집회-공수처 반대·조국 구속

 

격전의 여의도 맞불집회-공수처 반대·조국 구속

일시: 2019.11.2.() 오후5시부터 10시경까지 진행

장소: 국회정문 맞은 편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4번 출구)

주관: 자유연대

 

 

여의도 대첩, ‘사라진 개국본을 찾습니다!

 

https://youtu.be/Sh4wpfVxiaQ (출발-준비과정 포함, 10시간여 영상 6:30경부터 지저스 크루팀 안정권·랩앵커·레오나-비보이 공연)

실시간 스트리밍:2019.11.2. 게시자:GZSS TV

 

 

집회장에 EDM을 틀어놓고 조국 구속’ ‘공수처 반대’ ‘문재인 탄핵’ 등 구호를 외친다. 데모에 EDM을 쓰다니 놀랍다. ‘비보이 공연에 다들 신났다. 비보이들이 흰 셔츠를 입고 브레이킹 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다. 스트릿 댄스에서 럭셔리 향기가 나다니.

 

기획·연출한 안정권 대표는 광화문광장을 클럽으로 만들 수 있다고. 기대가 된다. 그래서 우리가 원하는 소리를 크게 내지르자. 지금 나라꼴이 이게 뭔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 찬성 새누리당 62명은 집밖을 나오지 마. 개지랄 발광하지 말고 그저 숨만 쉬고 사세요.

 

우리가 적은 금액이나마 후원을 해야 안정권 대표가 광화문광장을 접수할 수 있습니다. 국방비가 있어야 전쟁을 준비할 것 아니겠습니까? GZSS는 우리들의 십시일반 후원으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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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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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재앙과 ‘표현의 자유’ [김석우 칼럼] 인류의 재앙과 ‘표현의 자유’ 김석우 21세기 국가발전연구원장·前 통일원 차관 표현을 억압하고 국민들 입에 재갈을 물리는 공산주의...결국 패망의 길로 문제는 문재인 정권...표현의 자유 왜곡하는 수법으로 여론 조작 자유민주주의서 자유 삭제하고 평화 명목으로 연방제 추진해 한반도 공산화하려는 문재인 깨어있는 국민이라면 악마의 속임수나 거짓 이겨내야...결판은 총선에서 어느 인간도 완벽하지 않다. 어떤 권력도 오래되면 썩는다. 이러한 인간적 한계를 안아가면서 근세 이후 자유민주주의 정치제도가 발전해왔다. 인류사회의 이성이 자유와 공정, 정의를 추구해서 만들어낸 작품이다. 그럼에도 최선의 제도라고 만족할 수는 없다. 절대군주를 무너뜨리고 국민주권을 세우기까지 인류는 많은 피와 희생을 치렀다. 그렇게 세운 자유민주주의 제도가 권력분립, 법치주의, 선거와 같은 장치로 권력자의 일탈과 전횡을 막으려 하지만 완벽하지는 않다. 잘못은 되풀이되고 개인들은 피해를 입는다. 여기서 ‘표현의 자유’가 가지는 가치가 주목받을 수밖에 없다. 이번 우한(武漢) 폐렴바이러스 사태가 일으킨 인류적 재앙의 경과를 살펴보자. 작년 11월 급성바이러스가 발생한 뒤 올해 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