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NGO활동

수적천석 반중콘서트 EP-4 칠전팔기

 

수적천석 반중콘서트 EP-4 칠전팔기

 

[안정권의 TEAM GZSS가 간다]

KOREA FIRST! Feat. 랩앵커 & 레오나

일시: 2019.9.28.() 오후6시 장소: 광화문 동화면세점 광장

 

 

 

https://youtu.be/NTwg-E51IjQ (2시간여 전체영상)

실시간 스트리밍: 2019.9.28. 게시자:GZSS TV

 

GZSS의 지저스 크루팀 랩앵커와 레오나의 EDM 공연은 집회에 모인 청-장년세대를 아울러 모두가 즐거워하는 것 같다. 안정권 대표가 아니면 어느 누가 이런 발상을 하겠는가.

때마다 디제이 장비를 빌려서 썼는데, 그간 들어온 후원금으로 새 장비를 구입했다고 한다. 이제는 이동식 미사일포대인 구루마를 마련할 차례인가?

 

반중콘서트는 8시경에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GZSS는 오후5시부터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조국 지지 촛불집회에 대항해 자유연대 등 보수우파가 조국 구속-문재인 탄핵구호로 맞불집회를 하고 있는 서초동으로 출격.

 

 

수적천석 반중콘서트 EP-51012일 토요일 오후6시에 열릴 예정이오니, 부디 잊지 말고 참석하여 이들에게 힘을 실어주시기 바랍니다.

 

 

 

 

 

 

 

 



주요활동




“박근혜 정부처럼 위안부 문제에 신경 쓴 정부는 없다” 홍찬식 칼럼, “박근혜 정부처럼 위안부 문제에 신경 쓴 정부는 없다” 홍찬식 (언론인) 40년 베테랑 외교관의 소회 뜬금없었으나 지금 보니 맞는 말 박근혜 정부는 뭐라도 하려 했으나 문재인은 피해자 외면하고 철저히 정치적 계산으로 일관 2015년 연말 박근혜 정부의 ‘위안부 합의’가 나온 뒤 윤병세 당시 외교부 장관은 “지난 20년을 회고해 보면 박근혜 정부처럼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게 시간과 노력을 많이 할애한 정부가 없었다”고 말했다. 일본 정부가 10억 엔의 피해자 지원금을 출연하기로 의결한 2016년 8월에 나온 발언이었다. 한일 간 최대 쟁점이었던 위안부 문제가 합의에 이어 구체적 조치로 실행되자 40년 베테랑 외교관으로서 지난 소회를 드러낸 것이다. 그러나 불필요한 자화자찬이었다. 당시에는 “차라리 아무 소리 말고 가만히 있지”라는 게 솔직한 내 심정이었다. 위안부 합의에 대해 문재인 당시 야당 대표는 “10억 엔에 우리 혼을 팔아넘겼다”며 울분을 토로했다. ‘최종적이고 불가역적 해결’이라는 합의 문구 등에 대한 시중 여론도 호의적이 아니었다. 한편으로 박근혜 정부가 이 문제에 매달리느라 치른 외교적인 기회비용도 막대했다. 이 와중에 눈치 없이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