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문제와 국제관계

민주당, 탄핵추진!…트럼프 덫에 걸려들다

 

민주당, 탄핵추진!트럼프 덫에 걸려들다총알 떨어진 민주당과 정치적 자산 얻은 트럼프국정 지지율 53%

 

 

 

https://youtu.be/glzCyOUSU00 (15분 영상)

실시간 스트리밍:20시간 전

게시자:미주중앙일보 [원용석의 옵에드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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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문가들 “11월 김정은 답방, 실현 가능성 매우 낮아...북한 호응 안 할 것” 한국 전문가들 “11월 김정은 답방, 실현 가능성 매우 낮아...북한 호응 안 할 것” 한국 국가정보원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11월 방한설을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일반적 시나리오 가운데 하나일 뿐, 실현 가능한 것이 아니라고 한국의 전문가들이 평가했습니다. 미-북 간 큰 합의가 이뤄져야 고려해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연일 대남 비난을 이어가는 북한이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는 겁니다. 서울에서 안소영 기자가 전해왔습니다. 한국 국가정보원은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오는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정상회담에 올 수 있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24일 열린 국회 정보위원회 보고에서 김정은의 답방 가능성을 묻는 정보위원들 질문에 미-북 간 비핵화 협상 진전 상황에 따라 부산에 오지 않겠느냐고 답한 겁니다. 하지만 한국의 북한 전문가들은 상당히 비현실적 제안이라는데 입을 모았습니다. 신범철 아산정책연구원 안보통일센터장은 25일 VOA에 한국과 아세안 정상 간 회담에 김 위원장을 불러 남북 관계를 개선하겠다는 한국 정부의 취지 차제는 의미가 있지만, 일단 북한이 이에 응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녹취: 신범철 센터장] “북

또 한번의 6·25 재앙을 부르려는가? [이인호 칼럼] 또 한번의 6·25 재앙을 부르려는가? 이인호 서울대 명예교수 6·25는 '용역 행사'로 기려야 할 일이 아니다 文정권은 대한민국을 조선왕조 시대로 후진시키려는가? 아니면 겉모습은 다를지 모르지만 내용은 더 참혹한 6.25로 끌어들이는 것인가 히틀러도, 스탈린도 민주주의 허점 파고들며 독재체제 구축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이라고 일컬어지는 양정철 씨가 중국공산당 소속 중앙당교와 정책협약을 체결하기 위해 중국을 방문한다는 소식이다. 미국의 CSIS(국제관계전략연구소) 등 다른 연구소들과도 협약을 맺는다니 이것은 그가 소장으로 있는 민주연구원이 중국과 미국, 유럽 등지에 있는 유사한 연구기관 하나씩과 협력관계를 맺는 것이라고 예사로 넘어갈 수도 있는 일이다. 과연 그럴까? 미국의 CSIS는 존스홉킨스 대학과 연계된 하나의 민간연구소일 뿐이다. 정치에 직접 관여하는 기구가 아니며, 정책에 미치는 영향력도 대단히 간접적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현 집권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선거관리 책임을 맡고 있는 민주연구원이 중국의 공산당 중앙당학교와 정책협약을 맺는다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다. 그것은 민주당이 중국공산당과 정책협약을 맺는다는 말과 다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