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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처남이 내 직장동료? & 못다한 자한당 이야기: “젊은 보수가 바라는 대한민국의 방향”

 

[안정권의 썰방]

조국의 처남이 내 직장동료? [못다한 자한당 이야기]

 

 

  https://youtu.be/FYKVILwCd5g

실시간 스트리밍:2019.9.19. 게시자:GZSS TV

 

 

본 주제인 못다한 자한당 이야기는 자유한국당 중앙위 국민소통분과 주최로 9.19.() 오후2시부터 2시간동안 국회도서관 소회실에서 젊은 보수가 바라는 대한민국의 방향이라는 포럼주제로  안정권 대표가 발제하기로 하였으나 취소되었다고 합니다.

 

 

안정권 대표가 GZSS TV 커뮤니티에 올린 내용 중에서 발췌

우려하던 바대로 변희재패거리 및 구적폐보수 집단의 광기발작질로 인해 목요일 자유한국당 포럼강의는 취소되었습니다.

이 강의는 제가 원했던 것이 아닌 자유한국당 스스로 변화모색 중 저에게 제의가 왔던 건이고 임박에 두고 취소되니 한편으론 저보다 당 내부에서 치열하게 싸우고 있는 처지가 같은 진정 자유한국당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심정이 안타까워집니다.

많은 분들이 일정까지 빼서 응원해주신 것이 마음 아프지만 썩어도 준치라고 변희재패거리 김무성 나경원 패거리의 벽을 이번엔 못 넘고 깨끗이 패배를 인정합니다.2019.9.16. 안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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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까지 꽃가마 태우려는 한국당이라면 미련 없다 유승민까지 꽃가마 태우려는 한국당이라면 미련 없다 권순활 부사장 겸 편집제작본부장 정치적, 인간적으로 몰락했고 이념적으로도 우파와 거리 먼 유승민에 왜 집착하나 한국당, 유승민까지 끌어들일 경우 얻는 표보다는 잃는 표가 더 많을 것 ‘황교안 한국당’ 끝내 이런 식이라면 독자적 정치세력화 생각할 때 총선까지 시간 너무 촉박하다고?...1985년 2.12 총선 ‘야권 신당 돌풍’ 기억하라 지금 대한민국의 앞날을 진지하게 생각하는 국민이라면 대부분 동의하는 내용이 있다. 집권 2년 반 만에 나라를 완전히 거덜 내고 있는 문재인 정권을 내년 총선에서 심판하고 다음 대선에서 좌파정권 연장을 반드시 막아야 한다는 점이다. 필자 역시 마찬가지다. 그동안 자유한국당의 행보가 종종 마음에 들지 않으면서도 날선 비판을 가급적 자제한 것도 어쨌든 반(反)문재인 투쟁에서 제1야당이 차지하는 비중과 역할을 무시할 수 없다는 판단 때문이었다. 그러나 최근 황교안 한국당 대표가 주장해 당내에서 급물살을 타고 있는 소위 ‘자유우파 대통합론’과 관련해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까지 꽃가마를 태워 받아들이는 듯한 움직임이라면 문제는 달라진다. 나는 이런 한국당 행보에 단호히 반대한다. 유승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