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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처남이 내 직장동료? & 못다한 자한당 이야기: “젊은 보수가 바라는 대한민국의 방향”

 

[안정권의 썰방]

조국의 처남이 내 직장동료? [못다한 자한당 이야기]

 

 

  https://youtu.be/FYKVILwCd5g

실시간 스트리밍:2019.9.19. 게시자:GZSS TV

 

 

본 주제인 못다한 자한당 이야기는 자유한국당 중앙위 국민소통분과 주최로 9.19.() 오후2시부터 2시간동안 국회도서관 소회실에서 젊은 보수가 바라는 대한민국의 방향이라는 포럼주제로  안정권 대표가 발제하기로 하였으나 취소되었다고 합니다.

 

 

안정권 대표가 GZSS TV 커뮤니티에 올린 내용 중에서 발췌

우려하던 바대로 변희재패거리 및 구적폐보수 집단의 광기발작질로 인해 목요일 자유한국당 포럼강의는 취소되었습니다.

이 강의는 제가 원했던 것이 아닌 자유한국당 스스로 변화모색 중 저에게 제의가 왔던 건이고 임박에 두고 취소되니 한편으론 저보다 당 내부에서 치열하게 싸우고 있는 처지가 같은 진정 자유한국당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심정이 안타까워집니다.

많은 분들이 일정까지 빼서 응원해주신 것이 마음 아프지만 썩어도 준치라고 변희재패거리 김무성 나경원 패거리의 벽을 이번엔 못 넘고 깨끗이 패배를 인정합니다.2019.9.16. 안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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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처럼 위안부 문제에 신경 쓴 정부는 없다” 홍찬식 칼럼, “박근혜 정부처럼 위안부 문제에 신경 쓴 정부는 없다” 홍찬식 (언론인) 40년 베테랑 외교관의 소회 뜬금없었으나 지금 보니 맞는 말 박근혜 정부는 뭐라도 하려 했으나 문재인은 피해자 외면하고 철저히 정치적 계산으로 일관 2015년 연말 박근혜 정부의 ‘위안부 합의’가 나온 뒤 윤병세 당시 외교부 장관은 “지난 20년을 회고해 보면 박근혜 정부처럼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게 시간과 노력을 많이 할애한 정부가 없었다”고 말했다. 일본 정부가 10억 엔의 피해자 지원금을 출연하기로 의결한 2016년 8월에 나온 발언이었다. 한일 간 최대 쟁점이었던 위안부 문제가 합의에 이어 구체적 조치로 실행되자 40년 베테랑 외교관으로서 지난 소회를 드러낸 것이다. 그러나 불필요한 자화자찬이었다. 당시에는 “차라리 아무 소리 말고 가만히 있지”라는 게 솔직한 내 심정이었다. 위안부 합의에 대해 문재인 당시 야당 대표는 “10억 엔에 우리 혼을 팔아넘겼다”며 울분을 토로했다. ‘최종적이고 불가역적 해결’이라는 합의 문구 등에 대한 시중 여론도 호의적이 아니었다. 한편으로 박근혜 정부가 이 문제에 매달리느라 치른 외교적인 기회비용도 막대했다. 이 와중에 눈치 없이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