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NGO활동

GZSS의 이동식 무대차량 제작 펀딩 프로젝트

 

GZSS의 이동식 무대차량 제작 펀딩 프로젝트에 참여 부탁드립니다

 

보수우파가 새로운 집회문화를 세우기 위하여 이동식 무대차량을 제작한다고 합니다. 이 무대차량은 시즈탱크처럼 여러분의 후원으로 만들어질 것입니다.

이 일을 추진하고 있는 GZSS의 안정권 대표는 말합니다. 우리가 집회에서 도대체 언제까지 저들에게 밀려야 하는가. 청년과 어른이 함께 어울려 시위하려면 집회가 매력적이어야 한다. 이 무대차량에서 벌어지는 디제잉쇼, 지저스 크루의 랩앵커와 레오나·여러분들의 자발적 댄스 참여 등으로 우리가 원하는 소리가 크게 울릴 것이다.

 

이동식 미사일포대 제작 펀딩 프로젝트

이동식 무대차량을 같이 제작할 여러분의 많은 후원 부탁드립니다

후원계좌: 기업은행 027-7979-7979 지제트에스에스

 

 

 

 

 

 



주요활동




유승민까지 꽃가마 태우려는 한국당이라면 미련 없다 유승민까지 꽃가마 태우려는 한국당이라면 미련 없다 권순활 부사장 겸 편집제작본부장 정치적, 인간적으로 몰락했고 이념적으로도 우파와 거리 먼 유승민에 왜 집착하나 한국당, 유승민까지 끌어들일 경우 얻는 표보다는 잃는 표가 더 많을 것 ‘황교안 한국당’ 끝내 이런 식이라면 독자적 정치세력화 생각할 때 총선까지 시간 너무 촉박하다고?...1985년 2.12 총선 ‘야권 신당 돌풍’ 기억하라 지금 대한민국의 앞날을 진지하게 생각하는 국민이라면 대부분 동의하는 내용이 있다. 집권 2년 반 만에 나라를 완전히 거덜 내고 있는 문재인 정권을 내년 총선에서 심판하고 다음 대선에서 좌파정권 연장을 반드시 막아야 한다는 점이다. 필자 역시 마찬가지다. 그동안 자유한국당의 행보가 종종 마음에 들지 않으면서도 날선 비판을 가급적 자제한 것도 어쨌든 반(反)문재인 투쟁에서 제1야당이 차지하는 비중과 역할을 무시할 수 없다는 판단 때문이었다. 그러나 최근 황교안 한국당 대표가 주장해 당내에서 급물살을 타고 있는 소위 ‘자유우파 대통합론’과 관련해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까지 꽃가마를 태워 받아들이는 듯한 움직임이라면 문제는 달라진다. 나는 이런 한국당 행보에 단호히 반대한다. 유승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