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NGO활동

GZSS의 이동식 무대차량 제작 펀딩 프로젝트

 

GZSS의 이동식 무대차량 제작 펀딩 프로젝트에 참여 부탁드립니다

 

보수우파가 새로운 집회문화를 세우기 위하여 이동식 무대차량을 제작한다고 합니다. 이 무대차량은 시즈탱크처럼 여러분의 후원으로 만들어질 것입니다.

이 일을 추진하고 있는 GZSS의 안정권 대표는 말합니다. 우리가 집회에서 도대체 언제까지 저들에게 밀려야 하는가. 청년과 어른이 함께 어울려 시위하려면 집회가 매력적이어야 한다. 이 무대차량에서 벌어지는 디제잉쇼, 지저스 크루의 랩앵커와 레오나·여러분들의 자발적 댄스 참여 등으로 우리가 원하는 소리가 크게 울릴 것이다.

 

이동식 미사일포대 제작 펀딩 프로젝트

이동식 무대차량을 같이 제작할 여러분의 많은 후원 부탁드립니다

후원계좌: 기업은행 027-7979-7979 지제트에스에스

 

 

 

 

 

 



주요활동




“박근혜 정부처럼 위안부 문제에 신경 쓴 정부는 없다” 홍찬식 칼럼, “박근혜 정부처럼 위안부 문제에 신경 쓴 정부는 없다” 홍찬식 (언론인) 40년 베테랑 외교관의 소회 뜬금없었으나 지금 보니 맞는 말 박근혜 정부는 뭐라도 하려 했으나 문재인은 피해자 외면하고 철저히 정치적 계산으로 일관 2015년 연말 박근혜 정부의 ‘위안부 합의’가 나온 뒤 윤병세 당시 외교부 장관은 “지난 20년을 회고해 보면 박근혜 정부처럼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게 시간과 노력을 많이 할애한 정부가 없었다”고 말했다. 일본 정부가 10억 엔의 피해자 지원금을 출연하기로 의결한 2016년 8월에 나온 발언이었다. 한일 간 최대 쟁점이었던 위안부 문제가 합의에 이어 구체적 조치로 실행되자 40년 베테랑 외교관으로서 지난 소회를 드러낸 것이다. 그러나 불필요한 자화자찬이었다. 당시에는 “차라리 아무 소리 말고 가만히 있지”라는 게 솔직한 내 심정이었다. 위안부 합의에 대해 문재인 당시 야당 대표는 “10억 엔에 우리 혼을 팔아넘겼다”며 울분을 토로했다. ‘최종적이고 불가역적 해결’이라는 합의 문구 등에 대한 시중 여론도 호의적이 아니었다. 한편으로 박근혜 정부가 이 문제에 매달리느라 치른 외교적인 기회비용도 막대했다. 이 와중에 눈치 없이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