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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합참 “북한, 미상 발사체 2회 발사”

한국 합참 북한, 미상 발사체 2회 발사

 

한국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24일 아침 함경남도 선덕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2회 발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한국 군은 추가발사에 대비하여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합참은 밝혔습니다.

앞서 일본 정부도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영역이나 배타적 경제 수역 (EEZ)에는 낙하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통신은 전했습니다.

한편 'NHK'는 일본 방위성 간부를 인용해 현지시간으로 아침 7시 전에 미사일이 발사됐다며, 지난 5월부터 이어진 일련의 단거리 탄도미사일과는 다른 궤도로 발사된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VOA뉴스 김영교입니다. 2019.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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