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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 이 흐름은?

프로야구 두산, 이 흐름은?

 

장충단공원에 어린이야구장이 있었다. 또래 꼬마들이 하는 야구를 구경했다. 만화책에서 보던 야구보다는 좀 시시해 보였지만 즐거웠다. 그 야구장 위쪽에 맘모스 야외수영장이 있었다. 중학생일 때 수영하고 오는 길에도 땡볕에 리틀야구장을 기웃거리다가 얼굴이 울긋불긋 엉망이 되어 집으로 돌아왔다. 지금은 그 야구장이 없어졌다. 동대문야구장도 없어지고. 야구는 정말 재밌다.

 

두산이 왜 저래. 4번 타자가 죽 쓰고 있네. 김재환, 힘 빼고 일에 집중하세요. 하반기 시작이다. 분발하자.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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