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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국과 일본에 까부는 놈들이 최악의 매국노인 이유

지금 미국과 일본에 까부는 놈들이 최악의 매국노인 이유

 

만약 중국 분할 작전이 성공해서 공산당의 힘이 약화되고 지방의 자치가 강화되면 중국의 동남부, 상해를 기점으로 운난성까지 해안가 지방정부는 강력한 친미 자치정부가 될 가능성이 아주 높다.

오래전부터 그 동네 사람들은 대만이나 한국에 버금갈 정도의 경제력과 부를 향유하며 자유와 민주주의를 갈망했다.

이때 한국이 미국과 일본에서 멀어져 있다면, 한반도의 운명은 사할린 수준으로 몰락하게 된다.

미국과 일본은 부유한 중국의 남부 성을 이용해서 대륙진출이 진행되기 때문에 남한은 개밥에 도토리 신세가 된다.

그때까지 강력한 친미친일 체제가 구축되어야 밥을 먹고 살 수 있게 된다. Scott Lee 페북 글, 2019.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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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까지 꽃가마 태우려는 한국당이라면 미련 없다 유승민까지 꽃가마 태우려는 한국당이라면 미련 없다 권순활 부사장 겸 편집제작본부장 정치적, 인간적으로 몰락했고 이념적으로도 우파와 거리 먼 유승민에 왜 집착하나 한국당, 유승민까지 끌어들일 경우 얻는 표보다는 잃는 표가 더 많을 것 ‘황교안 한국당’ 끝내 이런 식이라면 독자적 정치세력화 생각할 때 총선까지 시간 너무 촉박하다고?...1985년 2.12 총선 ‘야권 신당 돌풍’ 기억하라 지금 대한민국의 앞날을 진지하게 생각하는 국민이라면 대부분 동의하는 내용이 있다. 집권 2년 반 만에 나라를 완전히 거덜 내고 있는 문재인 정권을 내년 총선에서 심판하고 다음 대선에서 좌파정권 연장을 반드시 막아야 한다는 점이다. 필자 역시 마찬가지다. 그동안 자유한국당의 행보가 종종 마음에 들지 않으면서도 날선 비판을 가급적 자제한 것도 어쨌든 반(反)문재인 투쟁에서 제1야당이 차지하는 비중과 역할을 무시할 수 없다는 판단 때문이었다. 그러나 최근 황교안 한국당 대표가 주장해 당내에서 급물살을 타고 있는 소위 ‘자유우파 대통합론’과 관련해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까지 꽃가마를 태워 받아들이는 듯한 움직임이라면 문제는 달라진다. 나는 이런 한국당 행보에 단호히 반대한다. 유승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