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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국과 일본에 까부는 놈들이 최악의 매국노인 이유

지금 미국과 일본에 까부는 놈들이 최악의 매국노인 이유

 

만약 중국 분할 작전이 성공해서 공산당의 힘이 약화되고 지방의 자치가 강화되면 중국의 동남부, 상해를 기점으로 운난성까지 해안가 지방정부는 강력한 친미 자치정부가 될 가능성이 아주 높다.

오래전부터 그 동네 사람들은 대만이나 한국에 버금갈 정도의 경제력과 부를 향유하며 자유와 민주주의를 갈망했다.

이때 한국이 미국과 일본에서 멀어져 있다면, 한반도의 운명은 사할린 수준으로 몰락하게 된다.

미국과 일본은 부유한 중국의 남부 성을 이용해서 대륙진출이 진행되기 때문에 남한은 개밥에 도토리 신세가 된다.

그때까지 강력한 친미친일 체제가 구축되어야 밥을 먹고 살 수 있게 된다. Scott Lee 페북 글, 2019.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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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판문점에서 김정은 위원장 만나...북한 측 경계선 넘어 트럼프 대통령, 판문점에서 김정은 위원장 만나...북한 측 경계선 넘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판문점에서 만나 사실상 3차 정상회담을 진행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직 미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북한 땅을 밟았습니다. 서울에서 함지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30일 오후 3시46분께 판문점에서 만났습니다. 두 정상은 판문점 군사정전위 회의실인 T2와 T3 건물 사이길에서 만나 악수를 나눴으며, 이후 함께 군사분계선을 넘어 북측으로 이동했습니다. 판문점 북측 판문각 앞 계단까지 약 10m를 걸은 두 정상은 사진촬영을 한 뒤 남측 방향으로 다시 걸어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북한 땅을 밟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에 머문 시간은 약 1분입니다.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김 위원장과 함께 남측 군사분계선을 넘었습니다. 김 위원장은 지난해 6월 남북 정상회담에 이어 두 번째로 남측 지역으로 넘어왔습니다. 김 위원장은 취재진에게 소감을 밝혔습니다. [녹취: 김정은 위원장] “트럼프 대통령이 분계선을 넘어서 우리 땅을 밟았는데 사상 처음으로 우리 땅을 밟은 미국 대통령이 되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