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중국의 꿈 위해 북폭 막겠다는 조원진. 태극기 내리고 오성기 들어라

 

[변희재의 시사폭격]

중국의 꿈 위해 북폭 막겠다는 조원진. 태극기 내리고 오성기 들어라

 

 

 

https://youtu.be/claE-8kEeKo  (25분 영상)

게시일: 2018.1.23. 게시자: 미디어워치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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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2월까지 시설 철거 요구…전문가 “한국, '개별 관광'으로 끈 이어가려는 의지” 북한, 2월까지 시설 철거 요구…전문가 “한국, '개별 관광'으로 끈 이어가려는 의지” 북한이 또다시 금강산 관광지구 내 남한 측 시설의 철거를 요구했습니다. 지난해 12월 말 대남 통지문을 보내온 것인데요, 한국은 이에 대해 개별 관광을 추진해 대북 제재 속에서 북한과의 끈을 이어가려 한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서울에서 한상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북한이 지난해 12월 말 개성 남북연락사무소를 통해 다음달까지 금강산 남측 시설물을 모두 철거할 것을 요구하는 대남 통지문을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은 지난 11월에도, 11월 말을 시한으로 한 시설물 철거 요구 통지문을 한국 측에 보냈었습니다. 하지만 한국 정부는 북한의 전면적인 철거 요구에는 반대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금강산 내 컨테이너 숙소 등 오랜 기간 방치돼온 일부 시설에 대한 정비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전면 철거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겁니다. 이와 관련해 한국 정부는 금강산 시설 철거에 대한 남북 간 인식 차이가 좁혀지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상민 통일부 대변인의 17일 브리핑입니다. [녹취: 이상민 대변인] “북한으로서는 지금 ‘남측 시설을 다 철거해야 된다’ 그리고 ‘문서 교환

뿌리 깊은 거짓말 근성 뿌리 깊은 거짓말 근성 황승연 (객원칼럼니스트·경희대 사회학과 교수) ‘좌·우, 진보·보수도 아닌 거짓과 진실의 가치전쟁‘을 선언한 6천여 대학교수들 이 정부가 쏟아낸 수많은 거짓말들. 이 거짓과 기만에 대한 분노하는 사람들 조선의 망국은 거짓말과 사기와 부정이 원인이었다(도산 안창호) 정직의 대명사 조지워싱턴 대통령, 조지워싱턴 대학교에서 무슨 일이? 신뢰 기반이 없는 나라는 사회적 비용증가로 선진국은 불가능하다(후쿠야마) 이번 총선은 믿을 수 있는 선거가 될 것인가? 전국 대학교수 6천여 명으로 구성된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은 작년 9월에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임명 철회를 요구하는 시국선언’을 했었다. 지난 15일에 제 2차 시국선언을 발표했는데, 그들이 여기서 “좌·우 이념도 진보·보수의 대결도 아니다. 문재인 정권의 거짓에 대한 진실의 전쟁이다”라는 현수막을 내 걸었다. 좌파와 우파가 무엇인지, 진보와 보수가 어떤 차이가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정교모 소속 교수들은 이런 개념들에 대해 복잡하게 설명하지 않는다. ‘거짓과 기만과 위선’의 말잔치에 대해서만 설명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지도자는 북한과 중국에 굴종하는 것을 평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