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조

한승조 교수시여, 그토록 사랑하던 조국에 다시 오소서

49재 회향식

한승조 교수시여, 그토록 사랑하던 조국에 다시 오소서

법철 대불총 상임지도법사

 

 

대한민국 수호와 번영을 위해 헌신하던 한승조(韓昇助 1930.1.13. ~ 2017.7.25.) 교수가 세연이 다해 우리 곁을 떠나갔고, 그를 추모하는 사부대중은 2017910일 오후 2시에 서울 개포동 금강선원에 모여 경건하게 49재 회향식을 가졌다.



한승조 교수는 대불총 상임고문으로 대불총의 취지인 불교의 호국사상으로 대한민국을 지키자는 운동의 호국호법(護國護法) 운동에 참여하여 대불총 운동에 이론적인 제시를 많이 해주었다.

대불총에서 박희도 회장, 이건호 부회장, 이석복 사무총장, 강영근 기획실장, 신정례 위원장 등의 임원진과 원두법철 지도법사, 회원이 참석하여 한승조 교수의 공덕을 기리며 왕생극락을 기원하였다.

한 교수는 평소 "산다는 것은 푸른 하늘에 한 조각 구름이 인연에 떠 있는 것(生也一片浮雲起)이요, 죽는다는 것은 인연에 의해 한 조각 떠있는 구름이 없어지는 것(死也一片浮雲滅)"이라는 불가에서 전하는 게송을 인용하여 사생관을 피력하였다.

故人을 기리는 49재 회향식 의식집전은 조계종 금강선원장이며 대불총 고문인 혜거스님이 하였다. 회향식에 참석한 대불총 박희도 회장은 한승조 교수는 조국 대한민국을 누구보다 사랑하던 애국지사였다회고하고 다시 대한민국에 대장부로 환생하여 대한민국을 번영시키는 지도자로 돌아오시기를간절히 원하는 추모사를 하여 참석한 사람들을 슬프게 감동시켰다. 한승조 교수는, 일생을 예불과 간경과 선공부에 진력한 참 불교인이었다. 대불총 회원들은 한승조 교수가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번영하게 하는 지도자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간절히 축원하였다. “호국호법의 한 교수시여, 사랑하던 조국에 다시 오소서” (수정발췌) 대불총, 2017.09.12 07:5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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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 인민공화국 개판 인민공화국 홍지수 작가 법치를 제 손으로 무너뜨린 나약하고 비겁한 헌법재판관들 사실을 기사화하는 게 아니라 소설을 사실로 둔갑시키는 기레기 언론 머리에 피도 안 마른 행정관 호출에 버선발로 달려 나가는 똥별 군인 부정부패, 권력형 비리를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내는 뻔뻔한 정권 정권이 던져주는 비리떡밥은 팽개치고 끼니거르기로 저항하는 개그 야당 대통령 탄핵 여부를 결정하는 역사적인 날, 뒤통수에 분홍색 헤어롤러를 만 정신머리로 헌법재판소에 떡 하니 나타난 여자 재판관. 페미나치가 그토록 혐오하는 분홍색에 여자는 외모를 가꿔야한다는 편견에서 탈피하라는 탈코르셋 운동이 기세등등한 시대에 헤어롤러라니. 허걱. 새둥지 같은 머리로 나타났으면 더 열렬한 지지를 받았을 텐데. 촛불광란의 군중이 두려워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심리로 똘똘 뭉쳐서 만장일치를 방패막이 삼아 대통령을 ‘탄핵’도 아니고 ‘파면’한 나약하고 비겁한 헌법재판관들. 문 정권 하에서 줄줄이 구속되는 판사들 보면서 박근혜 파면은 역시 탁월한 판단이었다고 가슴을 쓸어내리고 계신가 모르겠다. 법치는 사악한 권력이 아니라 나약한 법관의 비겁이 무너뜨리기도 함을 증명한 이들이 쓴 판결문은 3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