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5차 아태공포럼 안내

  • No : 509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6-11-16 14:58:37

55차 아태공포럼 안내

 

회원과 관심 있으신 분들은 누구라도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 마지막 일정입니다.

많은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제 : 천부경을 계승한 한국사상-천부경으로 인간이 바로 서야

강사 : 김익수 동방문화대학원대 교수

일시 : 2016. 11.23. () 오후5

장소 : 삼우빌딩 602(주소/강남구 개포로8211)

          ※분당선 개포동역 6번출구국민은행뒤삼우빌딩 6(1층 삼우약국 4~6층 금강선원)

주최 : 아시아태평양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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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원전의 저주는 이미 시작됐다 [강규형 칼럼] 탈원전의 저주는 이미 시작됐다 태양광과 풍력은 극히 보조적인 수단 화력발전은 다량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해 환경에 해를 끼쳐 탈원전 정책은 한국의 전력수급과 전기료 인상이라는 문제를 가져올 것 나는 현재 옥상에 태양광 패널이 설치된 집에 전세를 살고 있다. 여름에는 전기의 일부를 태양광이 제공해줘서 전기비가 경감돼서 좋다. 그러나 겨울에는 거의 혜택을 못 누린다. 그리고 한여름에도 태양광은 전기수요의 작은 일부만을 제공할 분이다. 한국은 기후상 태양광에 적합한 곳이 아니다. 사막처럼 1 년 12 달 햇볕이 짱짱하게 내리쬐는 곳에서나 그나마 효율을 기대할 수 있다. 그런 지역에서도 태양광은 전기수요의 일부 만 충당할 뿐이다. 이런 사정은 전국적인 스케일로 봤을 때도 똑같은 상황이다. 한국이 전력생산에 필요한 부존자원이 거의 없음에도 세계에서 가장 싼 전기료를 내고 있으며, 비교적 안정적인 전기수급을 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원자력 발전 때문이었다는 것을 부정하기 어렵다. 대충 전력수요의 1/3을 감당해 줬다. 그러나 문재인 정권의 탈원전(脫原電)정책으로 이런 기조가 통째로 흔들리고 있다. 원전을 점차 닫으면서 태양광과 풍력(風力)에 올인하는 정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