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9차 아태공포럼 안내

  • No : 1220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9-12-08 20:53:33

59차 아태공포럼 안내

 

 

현재의 한반도 상황을 보면 미국과 북한의 핵문제 협상 가운데 남북이 긴장상태에 있으며 한국과 일본의 정치·경제적 마찰로 양국관계가 경색된 상태입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사단법인 아시아태평양공동체에서는 안중근의 동양평화론과 한일관계란 제목으로 제59차 포럼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본 단체에서 추구하는 이념과도 부합되는 이번 포럼에 인연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마찰상태에 있는 한일관계를 지혜롭게 풀어나가는 시발점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주제

안중근의 동양평화론과 한일관계

 

사회자 : 이석복 (대불총 사무총장)

발제자 : 호사카 유지 (세종대 대양휴머니티칼리지 교수)

지정토론자 : 정천구 (전 영산대 총장), 김일주 (환태평양문화연구원 이사장)

 

일시 : 2019. 12. 18. () 14:00-16:30

장소 : 탄허기념박물관 강당

         •주소/서울 강남구 밤고개로 1413-51(자곡동 285번지) 02)445-8486

         •지하철/3호선·분당선 수서역 6번출구

              ① 마을버스 강남03 강남06 06-1 환승, 바로 한 정류장 지나 교수마을하차,

                  동네 안으로 걸어가시면 됩니다.

              ② 6번출구에서 도보로는 15분거리.

 

주최: 사단법인 아시아태평양공동체

후원: 대한불교조계종 금강선원·탄허기념박물관






네티즌 의견 0






탈원전의 저주는 이미 시작됐다 [강규형 칼럼] 탈원전의 저주는 이미 시작됐다 태양광과 풍력은 극히 보조적인 수단 화력발전은 다량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해 환경에 해를 끼쳐 탈원전 정책은 한국의 전력수급과 전기료 인상이라는 문제를 가져올 것 나는 현재 옥상에 태양광 패널이 설치된 집에 전세를 살고 있다. 여름에는 전기의 일부를 태양광이 제공해줘서 전기비가 경감돼서 좋다. 그러나 겨울에는 거의 혜택을 못 누린다. 그리고 한여름에도 태양광은 전기수요의 작은 일부만을 제공할 분이다. 한국은 기후상 태양광에 적합한 곳이 아니다. 사막처럼 1 년 12 달 햇볕이 짱짱하게 내리쬐는 곳에서나 그나마 효율을 기대할 수 있다. 그런 지역에서도 태양광은 전기수요의 일부 만 충당할 뿐이다. 이런 사정은 전국적인 스케일로 봤을 때도 똑같은 상황이다. 한국이 전력생산에 필요한 부존자원이 거의 없음에도 세계에서 가장 싼 전기료를 내고 있으며, 비교적 안정적인 전기수급을 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원자력 발전 때문이었다는 것을 부정하기 어렵다. 대충 전력수요의 1/3을 감당해 줬다. 그러나 문재인 정권의 탈원전(脫原電)정책으로 이런 기조가 통째로 흔들리고 있다. 원전을 점차 닫으면서 태양광과 풍력(風力)에 올인하는 정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