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8차 아태공포럼 안내

  • No : 1182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9-12 12:34:35

58차 아태공포럼 안내

 

오늘날 중국은 우리나라 역사인 고조선·고구려·발해사를 동북공정이라는 국가사업으로 우리의 역사를 빼앗고자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역사를 중국역사로 만들고자 획책하는 이유는 결국 남한만이 대한민국 영토라는 억지를 부리고자 함이 아니겠습니까? 이에 2018년 아태공포럼은 발해역사와 동북공정이라는 주제로 이러한 중국의 행태를 널리 알리고자 하오니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본 법인을 세우고 일으키신 한승조 박사의 서거 1주년을 맞이하여 고인의 가족을 초대하여 감사패를 전달하는 자리도 마련하였습니다. 작년 7월 우리의 곁을 홀연히 떠나신 한승조 선생님이 그리운 분들은 오셔서 함께 추모의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옵니다.

 

 

주제

발해역사와 동북공정

사회자 : 이석복 대불총 사무총장

발제자 : 김홍신 작가

지정토론자 : 김충근 전 동아일보 초대 북경특파원

                송재운 동국대 명예교수

                정천구 전 영산대 총장

 

일시 : 2018. 9. 19. () 14:00-16:30

장소 : 탄허기념박물관 강당

         •주소/서울 강남구 밤고개로 1413-51(자곡동 285번지) 02)445-8486

          •지하철/3호선·분당선 수서역 6번출구

                 ① 마을버스 강남03 강남06 06-1 환승, 바로 한 정류장 지나 교수마을하차,

                    동네 안으로 걸어가시면 됩니다.

                 ② 6번출구에서 도보로는 15분거리.

 

주최: 사단법인 아시아태평양공동체

후원: 대한불교조계종 금강선원·탄허기념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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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원전의 저주는 이미 시작됐다 [강규형 칼럼] 탈원전의 저주는 이미 시작됐다 태양광과 풍력은 극히 보조적인 수단 화력발전은 다량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해 환경에 해를 끼쳐 탈원전 정책은 한국의 전력수급과 전기료 인상이라는 문제를 가져올 것 나는 현재 옥상에 태양광 패널이 설치된 집에 전세를 살고 있다. 여름에는 전기의 일부를 태양광이 제공해줘서 전기비가 경감돼서 좋다. 그러나 겨울에는 거의 혜택을 못 누린다. 그리고 한여름에도 태양광은 전기수요의 작은 일부만을 제공할 분이다. 한국은 기후상 태양광에 적합한 곳이 아니다. 사막처럼 1 년 12 달 햇볕이 짱짱하게 내리쬐는 곳에서나 그나마 효율을 기대할 수 있다. 그런 지역에서도 태양광은 전기수요의 일부 만 충당할 뿐이다. 이런 사정은 전국적인 스케일로 봤을 때도 똑같은 상황이다. 한국이 전력생산에 필요한 부존자원이 거의 없음에도 세계에서 가장 싼 전기료를 내고 있으며, 비교적 안정적인 전기수급을 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원자력 발전 때문이었다는 것을 부정하기 어렵다. 대충 전력수요의 1/3을 감당해 줬다. 그러나 문재인 정권의 탈원전(脫原電)정책으로 이런 기조가 통째로 흔들리고 있다. 원전을 점차 닫으면서 태양광과 풍력(風力)에 올인하는 정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