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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36 2017年 丁酉年 새해 인사말 관리자 2017/01/01 1738 4
35 2016年 丙申年 새해 인사말 관리자 2016/01/26 1848 3
34 대한민국이 아시아태평양공동체를 창설하고 운영해야 관리자 2015/07/21 2173 3
33 아태공 제6회 학술세미나 발표논문 관리자 2015/06/08 2635 4
32 2015年 乙未年 새해 인사말 관리자 2014/12/31 2206 3
31 우리가 소원하는 통일의 방법 관리자 2014/08/12 2374 3
30 평화통일로 가는 제3의 길 관리자 2014/04/30 2173 3
29 회원님께 보내는 2014년 새해인사 관리자 2014/01/02 2372 8
28 韓中日 3국간 화해의 조건과 방법에 관한 연구(영문) 관리자 2013/08/31 2900 3
27 韓中日 3국간 화해의 조건과 방법에 관한 연구(국문) 관리자 2013/08/31 2403 2
26 시대정신의 변화와 한국문학의 과제 관리자 2013/08/05 2469 2
25 혜거 명예이사장-일상의 모습 관리자 2013/07/31 3354 3
24 한승조 이사장의 최근과 예전 모습 관리자 2013/07/28 2553 3
23 '현대사 백년전쟁'설과 격화되어가는 문화투쟁 관리자 2013/05/26 2385 3
22 시대정신의 변화와 한국문학의 진로 관리자 2013/04/13 2356 3
21 진보성향의 문단과 한국의 미래 관리자 2013/01/25 2501 3
20 회원님께 보내는 2013년 새해맞이 인사 관리자 2012/12/31 2735 3
19 한국현대문학과 그 정치환경의 변화과정 관리자 2012/12/31 2747 4
18 국제문예와 새 시대정신 관리자 2012/10/02 14243 4
17 이승만 박사의 <일본을 벗기다 Insideout Japan> 관리자 2012/09/24 3427 3


주요활동




“박근혜 정부처럼 위안부 문제에 신경 쓴 정부는 없다” 홍찬식 칼럼, “박근혜 정부처럼 위안부 문제에 신경 쓴 정부는 없다” 홍찬식 (언론인) 40년 베테랑 외교관의 소회 뜬금없었으나 지금 보니 맞는 말 박근혜 정부는 뭐라도 하려 했으나 문재인은 피해자 외면하고 철저히 정치적 계산으로 일관 2015년 연말 박근혜 정부의 ‘위안부 합의’가 나온 뒤 윤병세 당시 외교부 장관은 “지난 20년을 회고해 보면 박근혜 정부처럼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게 시간과 노력을 많이 할애한 정부가 없었다”고 말했다. 일본 정부가 10억 엔의 피해자 지원금을 출연하기로 의결한 2016년 8월에 나온 발언이었다. 한일 간 최대 쟁점이었던 위안부 문제가 합의에 이어 구체적 조치로 실행되자 40년 베테랑 외교관으로서 지난 소회를 드러낸 것이다. 그러나 불필요한 자화자찬이었다. 당시에는 “차라리 아무 소리 말고 가만히 있지”라는 게 솔직한 내 심정이었다. 위안부 합의에 대해 문재인 당시 야당 대표는 “10억 엔에 우리 혼을 팔아넘겼다”며 울분을 토로했다. ‘최종적이고 불가역적 해결’이라는 합의 문구 등에 대한 시중 여론도 호의적이 아니었다. 한편으로 박근혜 정부가 이 문제에 매달리느라 치른 외교적인 기회비용도 막대했다. 이 와중에 눈치 없이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