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소개

아시아태평양공동체는 대한민국이 21세기 세계평화 인류평화를 위하여 만드는 功든 塔이며 神佛에게 바치는 선물일 것입니다.
功든 탑 만들기도 분명 쉽지 않은 일이나 헛수고이거나 공연한 짓은 아닐 것이며, 더구나 바보짓은 결코 아닙니다. 남에게 베푸는 기쁨 행복 영광은 반드시 우리 자신, 한국국민에게 돌아오는 것이기 때문이지요.
하늘의 철칙이나 인생의 眞理가 달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韓中日 3국 국민들이 어떠한 차별대우도 받지 않고 서로 존중하며 잘 지낼 수 있게 된다면, 이것이 얼마나 바람직한 일이겠습니까?
이러한 변화를 한국인이 주도한 것이 드러난다면, 한국인들의 국제적인 位相이 또 얼마나 높아지겠습니까? 이것을 自作自受 隨處作主라고 하지요. 참고 기다리며 계속 노력을 해봅시다.

세계평화와 인류공영을 추구하는 복지공동체라는 보편적 목표를 표방하는 정치사회단체는 무수하게 많다. 그러나 이러한 목표를 지역공동체의 창설과 운영을 통해서 달성하겠다는 주장은 우리 이외는 없는 것 같다. 지역공동체를 만들고 운영하는데 필요한 것은 정신도덕의 열의와 이념노선의 일관성이다.

현재 세계평화와 인류공영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은 첫째, 남북간의 갈등과 안보위협이다. 둘째, 여기에 강대국간의 패권경쟁이 개입된다. 또한 좌우파간의 이념대립과 아울러 문명간의 충돌과 결부되어 있다. 셋째는 지구의 환경오염으로 인한 자연재해의 증가추세가 지구촌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그에 덧붙여서 생태상의 오염만이 아니라 정신문화 오염의 심각성이다. 여기에 정신문화 교육의 중요성이 다시 강조되어야 한다.

(사)아시아태평양공동체는 이러한 세 가지의 위협요인을 한국이 주도하는 아시아태평양공동체의 창설과 운영으로 해결하려는 것은 매우 특이한 발상이라 하겠다.

2017.06.17
제3기 출범, 2대 이사장 안동수(법명 혜거)
2014.06.17
제2기 출범
2012.07.11
통일부에 비영리민간단체로 등록
2011.09.01
기획재정부 지정기부금단체로 선정
2011.05.24
통일부로부터 사단법인 설립허가
2011.05.04
아시아태평양공동체 대전지회 설립, 지회장 김연철
2011.05.04
아시아태평양공동체 창립, 초대 이사장 한승조
2011.05.01
종교사회단체협의회를 아시아태평양공동체로 명칭 변경
2010.09.28
종교사회단체협의회로 출발

조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