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경 합송, 정말 감동적입니다” 제9회 금강경강송대회 ‘단체전’ 현장 “금강경 합송, 정말 감동적입니다” “잘한다” “너무 감동적이어 눈물도 났다" 격려 환호 박수 그치지 않는 ‘탁마의 장’ 400여명 운집…‘천진불’ 보며 희망도 느껴 11월2일 제9회 금강경강송대회는 점심시간이 되면서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오후1시 단체부문에 응시한 초중고 청소년들이 10여 명씩 대회 장소인 탄허기념불교박물관으로 들어왔기 때문이다. 미리 와서 간단한 식사를 하고 공간만 있으면 약식으로 예행연습을 하기도 했다. 응시인원만 해도 학생 7개팀을 포함 19개팀 250여명. 대회장은 400여명으로 발 디딜 틈도 없이 인파로 가득했다. 은석초등학교 어린이팀부터 평균나이 73세의 노보살팀까지 연령별로는 전세대가 함께 참여했다. 올해는 KBS불자회가 직장불자회로서는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또한 진관사에서는 5개국이 함께 한팀으로 출전해 지구촌축제로서의 가능성도 보였다. 공동사회자 이동선(선혜심) 조순로(혜등)씨는 1~2교시 개인전은 문수지혜를 겨루는 시간이었다면, “3교시는 온몸으로 부처님을 찬탄하고 함께 즐기는 보현행원 축제 한마당”이라며 단체전의 시작은 알렸다. 단체전은 응시할 때 지정분과 자유분을 5분

유승민까지 꽃가마 태우려는 한국당이라면 미련 없다 유승민까지 꽃가마 태우려는 한국당이라면 미련 없다 권순활 부사장 겸 편집제작본부장 정치적, 인간적으로 몰락했고 이념적으로도 우파와 거리 먼 유승민에 왜 집착하나 한국당, 유승민까지 끌어들일 경우 얻는 표보다는 잃는 표가 더 많을 것 ‘황교안 한국당’ 끝내 이런 식이라면 독자적 정치세력화 생각할 때 총선까지 시간 너무 촉박하다고?...1985년 2.12 총선 ‘야권 신당 돌풍’ 기억하라 지금 대한민국의 앞날을 진지하게 생각하는 국민이라면 대부분 동의하는 내용이 있다. 집권 2년 반 만에 나라를 완전히 거덜 내고 있는 문재인 정권을 내년 총선에서 심판하고 다음 대선에서 좌파정권 연장을 반드시 막아야 한다는 점이다. 필자 역시 마찬가지다. 그동안 자유한국당의 행보가 종종 마음에 들지 않으면서도 날선 비판을 가급적 자제한 것도 어쨌든 반(反)문재인 투쟁에서 제1야당이 차지하는 비중과 역할을 무시할 수 없다는 판단 때문이었다. 그러나 최근 황교안 한국당 대표가 주장해 당내에서 급물살을 타고 있는 소위 ‘자유우파 대통합론’과 관련해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까지 꽃가마를 태워 받아들이는 듯한 움직임이라면 문제는 달라진다. 나는 이런 한국당 행보에 단호히 반대한다. 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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